ABL생명, 치매예방·맞춤고도화

발병전후 환자·보호자에 필요한 케어서비스 제공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00:00]

ABL생명, 치매예방·맞춤고도화

발병전후 환자·보호자에 필요한 케어서비스 제공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2/09/26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ABL생명은 치매 예방부터 치매 단계에 따른 맞춤관리가 가능한 ‘ABL치매케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월 출시한 ‘ABL치매케어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사진>에 가입한 고객이 대상이다. 치매 발병 전 치매 예방을 돕는 헬스케어·치매조기케어 서비스와 치매 발병 후 치매 단계에 따라 환자와 보호자에게 필요한 케어서비스로 구성됐다.

 

발병 전에는 일상에서 몸상태를 체크하고 치매를 조기에 감지할 수 있도록 건강상담, 명의안내 및 진료예약 대행 등을 진행한다.

 

발병 후에는 경도, 중등도, 중증 등 치매 단계에 맞춰 치매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케어서비스를 엄선해 제공한다.

 

경도치매상태(CDR1) 최종진단 확정시에는 상급종합병원 진료 동행 서비스, 주기적 말벗 및 정서적 안정 체크를 위한 안부콜, 보호자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중등도치매상태(CDR2) 최종진단 확정의 경우 차량 에스코트 및 병원간 이송 지원, 위치 추적기 지원 등의 서비스도 해준다.

 

이어 중증치매상태(CDR3 이상)로 진단받으면 환자와 보호자가 치료와 건강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가사도우미와 요양시설 입소 지원 서비스 등을 실시한다. 

 

은재경 ABL 상품&마케팅실 실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보험금 지급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필요한 헬스케어 및 환자·보호자 케어서비스까지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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