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리뉴얼 출시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0:46]

흥국생명,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리뉴얼 출시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1/09/27 [10:46]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흥국생명은 27일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리뉴얼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대질환(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특약 보험료를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보험료 부담으로 다양한 보장이 가능한 통합보험의 가입을 망설였던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 흥국의 설명이다. 

 

예를 들어 40세 남자, 20년납, 100세 만기, 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로 설계한 보험료는 2만2670원으로 기존 상품 대비 약 32% 감소(주계약 1000만원, 2대질환 진단 특약 각 1000만원 가입 기준)한 금액으로 같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재해장해를 보장하는 주계약과 총 79개의 특약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이 필요에 맞춰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으로 들고 있다. 암 진단부터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각종 수술 및 입원, 생활비까지 보장한다.

 

갱신형, 비갱신형으로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며 표준형,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해지환급금 미지급형V2 중 선택할 수 있다. 

 

흥국 상품개발팀 관계자는 “이번 개정을 통해 업계 최저 수준의 보험료로 건강보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개정은 판매 중인 상품에 부가되는 2대질환 진단 특약에 공통으로 적용돼 다양한 상품에서 기존 대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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