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하나 Grade 건강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10:15]

하나손보, ‘하나 Grade 건강보험’ 배타적 사용권 획득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9/27 [10:15]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8월 출시한 ‘하나 Grade 건강보험’의 ‘건강지표를 활용해 산출한 건강등급별 신규 위험률 32종’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고객의 건강지표를 기준으로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상품을 신규로 개발했다는 점에서 독창성과 노력도를 인정한다고 평가했다.

 

이 상품은 고객의 건강등급별로 보험료를 산출, 건강이 양호한 고객은 40% 수준의 보험료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 5년 후 건강등급을 재산정해 개선될 경우 보험료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고 건강등급이 하락하더라도 보험료 증가는 없다.

 

이와 함께 건강등급을 산출한 고객에 대해서는 기존 알릴 의무사항 16개의 질문을 2개의 질문으로 축소하는 등 언더라이팅을 간소화해 고객의 가입 편의성도 극대화했다.

 

월 보험료 5만원 이상 고객은 연간 300만보 걷기 달성 시 걷기 보너스를 지급하며 헬스케어서비스를 통해 ▲일상케어(전문의료진 건강상담, 질환별 병원 및 명의 안내, 45개 상급종합병원 등 진료예약 서비스) ▲예방케어(운동/스트레스 관리, 금연/금주 코칭 프로그램 지원 등), ▲질병케어 (간호사 진료동행, 해외 중입자 암치료 중개 등) 등을 제공한다.

 

한편 하나는 지난해 12월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를 보장하는 ‘하나 가득담은 암보험’, 올해 6월 아동학대 피해를 종합 보장하는 ‘하나 슬기로운 자녀생활보험’에 이어 최근 10개월간 배타적 사용권 3건을 획득하며 혁신적이고 독창적인 상품개발의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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