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ABL THE드림종신보험’ 출시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7/29 [10:15]

ABL생명, ‘ABL THE드림종신보험’ 출시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7/29 [10:15]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ABL생명은 오는 8월1일부터 ‘ABL THE드림종신보험(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을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 보험료납입 완료 후 최초 도래하는 계약해당일부터 ‘증액사망보험금’이 추가로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증액사망보험금은 주계약 총 납입보험료에 보험료 납입기간이 5년이면 2%, 7년 이상이면 7%의 납입완료보너스지급률을 곱해 산출된 금액을 일시납보험료로 해 추가로 보장하는 사망보험금을 말한다.

 

예를 들어 40세 남자가 2종(일반심사형), 1형(평준형),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억원 20년납으로 가입할 경우 주계약 총 납입보험료 5736만원의 7%인 401만5200원이 납입완료보너스금액이 되고 이 금액을 일시납보험료로 해 산출된 6,71만8000원이 증액사망보험금이 돼 납입 완료 이후부터 추가로 보장된다.

 

1종 간편심사형은 질병 이력이 있거나 나이가 많아도 별도의 서류제출이나 진단 없이 세가지 항목만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다.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 2년 이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수술 이력, 5년 이내 암 진단‧입원‧수술 이력만 없으면 된다.

 

‘해지환급금 일부지급형은 원하는 사망보험금 보장 형태에 따라 ‘평준형’, ‘체증형’을 선택할 수 있다. 다만 ‘체증형’은 2종 일반심사형만 가능하다.

 

가입나이는 1종 간편심사형은 40세에서 최대 75세, 2종 일반심사형은 만 15세부터 76세까지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은 3000만원(60세 이상의 경우 1000만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다.

 

은재경 ABL 상품&마케팅실 실장은 “보험료 납입을 완료한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사망보장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종신보험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며 “간편심사형, 일반심사형, 평준형, 체증형 등 고객의 상황에 맞는 다양한 보장 설계가 가능하도록 상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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