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사례-병원이 환자에 영수증 허위 발급

보험신보 | 기사입력 2021/07/26 [00:00]

보험사기 사례-병원이 환자에 영수증 허위 발급

보험신보 | 입력 : 2021/07/26 [00:00]

영수증을 허위로 발급해준 병원과 이를 통해 보험금을 부풀려 받은 환자들이 경찰에 적발됐다.

 

수원중부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A산부인과 관계자와 환자 등 139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산부인과는 지난 2019년 6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백건의 허위 영수증을 발급했고 환자 135명은 1인당 20만~100만원가량의 보험금을 허위로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병원은 자궁경부암 검사 등을 위해 종합검진을 받으러 온 환자를 대상으로 보험상품의 일일 보장한도액에 맞춰 영수증을 나눠 발급해줬다.

 

제공:수원중부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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