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에셋, 계약서류 확인 모바일화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00:00]

퍼스트에셋, 계약서류 확인 모바일화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7/26 [00:00]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퍼스트에셋은 오는 8월부터 모바일 계약서류확인 시스템을 도입한다.

 

이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등으로 인해 고객에게 받아야 하는 서류가 늘어나고 이에 따른 보관의 편리함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구체적으로 상품비교설명서, 고지이행확인서, 개인정보활용동의서 등을 고객 휴대전화로 전송하면 이를 이미지로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설계사가 ‘스마트확인서’ 앱을 다운받아 계약정보를 입력하고 URL을 발송하면 고객이 접속해 본인인증 후 확인서를 작성 및 저장한다.

 

퍼스트에셋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도입을 통해 회사의 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설계사에게는 주기적인 금융소비자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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