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피플라이프 일산TOP사업단

신·구 영업가족 조화 통해 시너지효과 창출
매년 20명 리크루팅 성공···활동지원 위한 시책·교육도 촘촘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00:00]

파워 현장!-피플라이프 일산TOP사업단

신·구 영업가족 조화 통해 시너지효과 창출
매년 20명 리크루팅 성공···활동지원 위한 시책·교육도 촘촘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1/07/26 [00:00]

▲ 피플라이프 일산TOP사업단은 아낌없는 시책 지원으로 영업가족들의 사기를 높이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피플라이프 일산TOP사업단의 상승세가 대단하다. 지난 2018년 5월 5명으로 시작해 매년 평균 20명을 리크루팅하는 등 현재는 60여명이 활동하는 조직으로 성장한 것이다. 

 

올해도 이같은 분위기를 이어가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정미숙 단장은 “지난해 열린 연도상에서 전국 9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지금도 실적부문에 2위에 오르는 등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며 “영업가족들 간 화합이 이뤄낸 결과”라고 강조했다.

 

◆리크루팅에 집중=일산TOP사업단 성장의 원동력은 리크루팅이다. 끊임없이 신인들이 들어와 사업단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존 가족들도 자극을 받아 서로 좋은 시너지를 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대기업에서의 인사업무, 자영업 경력, 설계사부터 조직관리 등 다양한 경험이 있는 정 단장을 중심으로 조직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정 단장은 “보험업은 물론 다양하게 사회생활을 했던 경험이 후보자들과 상담을 할 때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며 “어떤 얘기를 해도 공감대를 형성하기가 쉽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영입 전에 우리가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도 꼭 보여준다”며 “개인 사정으로 인해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도 열심히 활동하는 영업가족들을 보고 다른 후보자를 추천해주고는 한다”고 덧붙였다.

 

◆물심양면 지원=일산TOP사업단은 영업가족들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본사에서 지급하는 사업비 대부분을 설계사들의 활동 지원에 쏟아붓고 있단다.

 

정 단장은 “아침에 눈을 뜨면 어떤 특별한 프로모션을 통해 동료들에게 동기부여를 해줄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한다”며 “생일 때는 누구 하나 빠짐없이 선물을 챙기는데 모바일로 쏴준 쿠폰만 수천만원이다”라고 말했다.

 

이유실 지점장은 “점포에는 활동물품들이 둘러쌓여 있다”며 “설계사들이 고객을 만나러 갈 때 빈손으로 가는 일은 없다”고 귀띔했다.

 

◆교육은 확실하게=일산TOP사업단은 설계사들에 대한 교육을 무엇보다 강조하고 있다. 보험상품에 대한 이해가 확실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습을 독려한다.

 

정 단장은 “상품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계약이 체결될 수 없다는 것을 현장을 누비며 여실하게 느꼈다”며 “그렇기 때문에 상품내용이 설계사에게 체화될까지 반복에 반복을 거듭하며 공부를 시킨다”고 언급했다.

 

◆앞으로의 계획=일산TOP사업단은 누구 하나 빠짐없이 두루 성장할 수 있는 활동환경을 구축하는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금보다 더 체계적인 지원프로세스를 갖추기로 했다.

 

정 단장은 “경제적으로 힘들었다가 우리 사업단으로 들어와 활발하게 현장을 누비는 동료들을 볼 때 가장 보람을 느낀다”며 “이렇게 성공하는 영업인을 많이 배출시킬 수 있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또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조직을 확대해 본부로 승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지금처럼 영업가족들과 팀워크를 발휘한다면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미니 인터뷰-이미자 지점장

“고객 보험가입내용 파악

 신뢰 우선해야 영업가능”

 

“고객과의 신뢰가 우선돼야 한다.”

 

22년 차 이미자 지점장은 항상 이같은 마음가짐으로 현장을 누비고 있다. 최근에는 고객DB를 활용한 활동을 중심으로 매달 20~30건의 계약을 성공시키고 있다.

 

 “고객들에게 무턱대고 보험 얘기만 해서는 안 된다. 미청구된 보험금은 없는지, 기존 보험 중에 과도하게 추가로 가입해 터무니 없이 비싼 보험료를 납부하는 경우가 없는지 등을 먼저 살피면서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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