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김정임 삼성화재 대구사업부 수성지점 팀장

27년동안 철저한 고객섬김으로 현장 개척
보험상품 트렌드 분석한 최적의 설계로 계약성사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07/26 [00:00]

인물포커스-김정임 삼성화재 대구사업부 수성지점 팀장

27년동안 철저한 고객섬김으로 현장 개척
보험상품 트렌드 분석한 최적의 설계로 계약성사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07/26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김정임 삼성화재 대구사업부 수성지점 팀장은 고능률 RC자격인 AMC(Anycar Member’s Club) VIP회원이다. 

 

‘27회 삼성화재 고객만족대상 2020 Major Gold’로서 당당하고 자랑스런 RC이기도 한 김 팀장은 지난 1995년 4월 주부로서 자신만의 경제적 독립을 위해 일을 가진다는 마음으로 영업에 도전했다. 

 

이후 27년동안 정성을 다한 고객섬김의 활동을 전개, 손해보험 최고의 영예인 ‘블루리본’에 선정되기도 했다. 용광로같은 열정으로 현장을 살피고 개척·실천한 결과이지만 자신은 늘 부족한 RC라고 몸을 낮춘다.

 

◆간절함은 철저한 프로정신=경제적 독립이라는 간절함으로 시작한 이 길은 투철한 직업관을 갖게 했으며 프로다운 영업인으로 변신시켰다. 

 

당시 돌배기 어린애를 업은 25세 젊은 주부가 보험영업을 한다는 것이 흔하거나 쉽지도 않았지만 배운 대로 실천하고 실적이 없어도 현장에서 부딪혀 가면서 기초와 실무를 익혔다.

 

김 팀장은 특히, ‘보험은 고객의 재무설계를 돕고 생활의 안전장치 역할을 하는 탁월한 금융상품’이라는 굳건한 신념으로 고객의 문전박대도 견뎌냈다. 

 

한편으로는 고객이 궁금해하는 사안은 반드시 답을 제시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했다. 그래서 그때를 기억하는 고객들과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들로부터 연결되는 소개계약을 오래 현장을 지킬 수 있는 버팀목으로 삼고 있다. 

 

◆시간과 활동을 자신의 것으로=‘3년 개척이 30년을 보장한다’는 말은 김 팀장에 딱 맞는다. 주간계획을 세우고 요일별로 활동지역을 도는 일정을 27년동안 지키면서 오늘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은 철저한 시간관리와 직업관에서 비롯됐다. 지금도 정보미팅과 회사의 정규교육에 빠짐없이 참여하고 보험상품 변화나 트렌드를 고객에게 쉽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한다. 

 

또 보험료 납입 기간이 끝나고 추가 보장분석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고객에게 주어지는 혜택을 면밀히 살피면서 상품특징을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계약을 성사시킨다. 

 

이같은 프로세스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견고하게 쌓고 있지만 ‘고객이 성장하니까 덩달아 나도 성장합니다’라고 주변에 알린다. 실제로 그의 개인고객이 사업장을 키우면서 VIP와 법인영업으로 자연스럽게 확대된 케이스가 꽤 있다.

 

◆다 함께 성장을 꿈꾸며=김 팀장은 고객의 보험금 청구건은 무엇보다 신속하게 진행한다. 또 요즘에는 모바일 청약 등 디지털시스템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같은 업무과정에 대학을 졸업하고 4년전부터 비서역할을 하고 있는 큰 딸이 힘을 보태고 있다. 

 

김 팀장은 매년 4~5명을 리크루팅하면서 자신의 성장에 도움을 준 삼성의 큰 무대에 항상 고마움을 전한다. 그러면서 신인 RC들도 노후를 행복하게 누릴 것을 확신하고 후보자 찾기에 여념이 없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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