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앤코, 설계사 입사 지원혜택 세분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00:00]

리치앤코, 설계사 입사 지원혜택 세분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7/19 [00:00]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리치앤코가 경력 보험설계사 입사에 대한 지원 혜택을 세분화했다.

 

상대적으로 실적이 낮은 이들에 대한 혜택도 마련해 보다 공격적인 리크루팅에 나서겠다는 목적이다. 

 

리치앤코는 직전 1년의 연봉이 2000만원 이상인 경우부터 지원금을 지급한다. 2000만원 이상인 경우 연봉의 10%, 4000만원 이상 15%, 6000만원 이상 20%, 1억원 이상 30%, 1억5000만원 이상 40%를 준다. 

 

지원금은 위촉 당월 50%와 익월 50%로 단기간에 모두 지급한다. 이와 함께 2인 이상 동반 입사 시 별도의 오버라이딩 수당도 지원, 경력 설계사 모집에 힘을 싣고 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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