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한화생명 간편가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건강보험’ 호평

수술관련 특약 세분·수술방법 선택등 장점···고령·유병자시장 공략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00:00]

한화생명 ‘한화생명 간편가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건강보험’ 호평

수술관련 특약 세분·수술방법 선택등 장점···고령·유병자시장 공략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7/19 [00:00]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한화생명은 ‘한화생명 간편가입 누구나필요한 수술비건강보험’을 최근 출시하면서 고령·유병자 시장확보에 본격 열을 올리고 있다. 

 

이 상품은 수술 관련 특약을 36종으로 세분화해 유병자가 원하는 수술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 지병이 있더라도 3가지 질문에 해당사항이 없을 경우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개발배경=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주요수술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15년 33개의 주요수술 건수는 172만건에서 2019년 200만건으로 연평균 3.8% 증가했다.

 

여기에 주요 수술 진료비도 2015년 260만원에서 2019년 336만원으로 연평균 6.6% 상승을 보였다. 

 

2019년 건당 진료비가 높은 수술로는 심장수술, 관상동맥우회수술, 뇌기저부수술 등으로 고도의 기술이 필요한 심혈관 및 뇌혈관수술 등이 상위를 차지했다.

 

보험업계는 수술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수술이 많아지면서 의료비 부담이 과거에 비해 현격히 상승한 것을 주요 요인으로 보고 있다. 

 

한화는 이같은 내용을 토대로 유병자의 수술 보장을 세분화한 상품을 선보였다.

 

◆상품특징=▲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필요 의사소견 ▲2년 이내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수술(제왕절개 포함) 여부 ▲5년 내 암·간경화증·투석중인 만성신장질환 진단, 입원 또는 수술 여부 등을 제외하면 가입할 수 있다. 

 

주계약을 통해 재해 사망 시 최대 1억원을 지급하며 암(특정소액암,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및 대장점막내암 제외)·뇌혈관·심장질환 진단 후 관혈 수술 시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다빈도 질환인 관절염, 백내장을 비롯해 요실금, 치핵 보장과 함께 양성신생물 수술비와 내시경, 카테터 등의 신의료기술을 적용한 비관혈 수술을 보장한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특약을 탑재해 연령에 따라 최대 8000만원의 보험금을 지급하며 질병 관혈 수술비는 1000만원을, 질병수술은 300만원, 1~5종 수술비는 50만원까지 준다.

 

관혈 수술자금 지급사유가 발생했거나 재해로 인한 후유장해가 50% 이상인 경우 보험료를 납입면제 해준다. 가입은 30세부터 75세까지 이뤄지며 보험기간은 최대 100세다.

 

◆성윤호 한화 상품개발팀 팀장=“보험 니즈가 가장 큰 3대 질병에 대한 수술을 중심으로 유병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다. 앞으로도 고객이 다양한 질병 수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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