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간편한원투333건강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7/09 [16:34]

현대해상, 간편한원투333건강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7/09 [16:34]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은 단기 입원이나 수술력이 있어도 가입 가능한 간편심사보험 ‘간편한원투333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상품은 5일 이내 짧은 입원이나 수술력이 있는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도록 기존 간편심사보험의 계약전 알릴의무 사항 중 ‘3년 내 입원‧수술 여부’를 ‘3년 내 6일 이상 입원‧30일 이상투약 여부’로 변경해 치료 이력에 따른 유병자 고객의 상품 가입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심뇌혈관질환을 비롯해 123대질병수술 및 최신 암치료 기법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등 건강상태가 양호한 고객이 가입하는 건강보험과 비슷한 수준까지 보장한다.

 

15세부터 80대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100세까지 보장한다. 보험기간은 5, 10, 15, 20, 30년만기 갱신형 또는 90, 95, 100세 세만기형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세만기형으로 가입할 경우 만기까지 보험료 변경없이 보장받을 수 있으며 해지환급금 미지급 조건을 선택할 경우 일반형 대비 평균적으로 15~20%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박재관 현대 장기상품2파트 파트장은 “간편보험시장의 확대 및 상품 다양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며 “보험가입 효용이 큰 유병자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 선택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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