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전성기재단, ‘전성기활동가’와 함께 캠퍼스 활동 재개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6/15 [15:57]

라이나전성기재단, ‘전성기활동가’와 함께 캠퍼스 활동 재개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6/15 [15:57]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라이나생명의 라이나전성기재단은 15일 50+세대들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활동 지원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전성기캠퍼스는 재단에서 지난 2016년 개관해 50+세대가 은퇴 후 제 2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여러 분야를 함께 배우고 나누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50+세대가 참여하는 ‘전성기활동가’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이는 활동가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과 기술을 동세대와 공유하고 자원봉사활동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선발된 40명의 전성기활동가들은 강의 및 학습을 진행하며 재단과 함께 여러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든 프로그램 참가비는 무료이며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한다.

 

재단 관계자는 “50+세대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개인은 물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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