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참편한 웰라이프 & 엔딩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09:35]

한화손보, ‘참편한 웰라이프 & 엔딩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6/14 [09:35]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사망과 치매, 장기요양, 간병인, 3대 질병 등 주요 노후위험 보장에 상조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참편한 웰라이프 & 엔딩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피보험자가 사망한 경우 상조서비스를 제공한다. 일반적인 상조상품과 달리 보험기간 내 사망 시 잔여 보험료 납입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고객이 원하지 않는 경우 현금으로 지급한다.

 

가입대상을 고려해 노후 준비에 대표적으로 필요한 보장(사망, 치매, 장기요양, 간병인, 3대 질병) 설계가 가능하다. 간병인을 지원해주는 간병인지원 입원비와 고객이 간병인 사용 후 사용한 일수에 따라 현금을 지급하는 간병인사용 입원비 특약 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전기납 운영을 통해 보험료 부담도 대폭 완화시켰다.

 

또 간편심사 운영을 통해 보험 가입의 편리성을 제고했다. 상해위험 단일요율을 적용함으로써 은퇴 이후 직업 변경에 따른 보험료 변동 및 추징이 발생하지 않는 것도 특징이다.

 

가입연령은 40세부터 90세까지며 보험기간은 100세 만기다. 납입은 10년납, 20년납, 전기납으로 설계할 수 있다.

 

한화 관계자는 “상조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지만 만족스러운 상품은 찾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한층 강화된 상조서비스에서부터 노후의 탄탄한 건강보장까지 고려했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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