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안기준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창원지역단 프리미엄리더스 FP

계약보다 사후관리에 최선 ‘보험의 달인’
자산관리·보장 컨설팅···회사전체 최다건수 ‘왕’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00:00]

인물포커스-안기준 사랑모아금융서비스 창원지역단 프리미엄리더스 FP

계약보다 사후관리에 최선 ‘보험의 달인’
자산관리·보장 컨설팅···회사전체 최다건수 ‘왕’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06/07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안기준 사랑모아금융서비스 프리미엄리더스 FP는 보험을 만나 자신을 금융전문인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 그리고 자산관리와 보장성보험 정보를 고객과 나누면서 행복한 동행 중이다.

 

 특히, 소액다건 영업으로 회사 전체 최다 건수왕은 물론 프리미엄리더스 클럽회원 자격, 우수인증설계사 획득 등 성공한 FP로 당당히 서 있다.

 

◆보험은 약속=지난 1998년 9월 대학을 졸업 후 새로운 일자리를 고민하던 안 FP는 생명보험사 관리자인 누나의 권유로 보험영업을 시작했다. 

 

보험을 워낙 좋아한데다 고객책임주의 실천과 보상 관련 전문지식을 꾸준히 습득한 것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면서 당시 보험사에서만 보유고객 1000명을 넘겼다.

 

이는 현장에서는 고객의 말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결을 모색하는 보험설계사로, 계약보다 사후관리와 보험금 청구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보험의 달인으로 인식된 결과였다.

 

안 FP는 그러나 단지 자신은 보험을 좋아하고 고객을 끝까지 보살피겠다는 마음으로 크고 작은 고객의 일상을 빠뜨리지 않고 잘 챙기면서 소통하고 열심히 일해온 것 뿐이라고 낮췄다. 

 

◆‘보험은 안 소장에게 들어야 돼’=안 FP는 2016년 4월 이곳에 새둥지를 틀었다. 축적된 경험과 전문지식도 중요하지만 신속한 현장 대응과 고객관리를 위해서는 회사 차원의 상시교육시스템, 고객관리전산시스템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는 실제로 지금의 시스템은 모든 것을 충족시켜 주고 고객관리전산시스템(ERP)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는 현장에서 큰 힘이 된다고 강조한다. 

 

여기에 고객이 필요한 것과 무엇이 고민인지 항상 생각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늘 같이한다.

 

무엇보다 소개받은 고객의 보험금 청구업무는 반드시 살펴본다. 이같은 프로세스로 인해 2명의 비서가 밀착 지원함에도 퇴근은 밤 11시나 12시를 넘길 때가 흔하지만 전 직장의 직함인 ‘안 소장’으로 통용되는 그에게 고객은 무한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실적 역시 자동차보험을 제외한 생명·손해보험 판매건수가 지난해 월평균 59건에 달하는 등 타의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안 FP의 주말과 휴일은 현재도 고객의 시간들로 채워지고 있다. 이유는 ‘고객이 즐겁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라는 그의 답에서 찾을 수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동양생명, ‘시원한 여름나기 사랑의 커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