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합병 인가 획득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5/12 [17:30]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합병 인가 획득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5/12 [17:30]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12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양사 합병에 대한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두 회사의 통합법인인 ‘신한라이프’는 오는 7월1일 출범한다.

 

신한금융지주가 지난 2019년 2월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한 이후부터 ‘뉴라이프 추진위원회’ 등을 가동하면서 순조롭게 진행해온 통합 작업은 신한라이프 CEO 내정자인 성대규 신한 사장을 중심으로 절차를 마무리하는 단계다.

 

실질적으로 이번달 모든 준비를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소통하며 오는 6월 한달간 도상훈련 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다.

 

성 사장은 “원활한 통합 작업으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금융산업에 이바지하는 보험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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