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KGA에셋 경인본부 경인지사

다양한 주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상시운영
영업전략·외부전문가전문강의···매출·증원 괄목성장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00:00]

파워 현장!-KGA에셋 경인본부 경인지사

다양한 주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상시운영
영업전략·외부전문가전문강의···매출·증원 괄목성장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5/10 [00:00]

▲ KGA에셋 경인본부 경인지사는 영업가족에게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이들이 보험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을 돕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KGA에셋 경인본부 경인지사는 사내돌풍의 주인공이다. 

 

월납보험료를 기준으로 한 지난해 매출은 2019년과 비교해 약 2배나 신장하고 최근 3년동안 상위 5% 이내의 실적유지, 지난해 1월부터 올해 4월까지 26명을 도입하는 등의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윤대혁 지사장은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 것이 주효했다”며 “앞으로도 영업가족들이 활동에 필요한 무엇이든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총무가 일하기 좋은 지사=윤 지사장은 총 14년간의 영업관리 경력을 통해 총무의 업무가 청약서 스캔, 가입설계서 작성 외에도 설계사의 개인적인 업무 요청 등 많은 일을 수행하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3명의 인원으로 70여명을 관리하는 부담을 낮추기 위해 회사 전산을 활용해 업무효율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별도의 회의를 진행하지 않고 총무부 관리자를 통해 필요한 업무를 전달한다. 

 

윤 지사장은 “매일 30~40분 갖는 아침조례에 총무인력은 배제한다”며 “영업가족을 지원하는 고정 업무 이외의 비정기 업무는 직접 처리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언급했다. 

 

◆자체 시상식을 활용한 영업의욕 고취=경인지사는 자체시상식을 열어 설계사의 영업니즈를 높이고 있다. 

 

‘매출상’, ‘종합우수상’, ‘출석상’. ‘다건상’을 통해 영업가족 중 누구나 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배경자 영업부 과장은 “출석상의 가치를 가장 높게 생각하고 있다”며 “영업가족의 의견을 반영한 물품을 선정해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전문성 향상=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다양한 주제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본적인 상품교육과 함께 매주 화요일에는 납입면제 요건, 여러 회사의 수술·치료비 특약, 유병자보험 등 영업전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위주로 진행한다.

 

윤 지사장은 “손해사정, 세무에 관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와 함께 영업가족이 보험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영업가족을 위한 카페테리아 운영=경인지사는 고객상담 장소와 영업가족의 중식을 지원하기 위해 지사 내 별도의 카페테리아를 마련했다. 

 

이같은 공간은 설계사들의 소통창구로도 이용되고 있다. 배 과장은 “매주 2~3명과 함께 식사를 곁들여 다양한 의견과 고충을 듣는 시간을 가진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경인지사의 다음 행보는 3년 내로 인천 지역에서 실적부문 1등을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설계사에게 적극적인 증원을 장려, 150명의 규모로 성장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윤 지사장은 “매달 다수의 면접해 2~3명을 도입하고 있는데 이를 영업가족과 지원부서에 대한 혜택을 꾸준히 확대해 두배로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미니인터뷰-한경윤 팀장

직업등 종합고려 최적상품 추천

“보험은 개인성향 파악이 중요”

 

“보험은 다각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어 사람의 개인적인 성향을 반드시 파악해야 한다.” 

 

한경윤 팀장은 길지 않은 경력에도 13회차 유지율이 90%가 넘는 성실한 보험설계사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단순히 보장이 뛰어난 상품보다는 가족력, 경제력, 직업, 성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고객에게 최적화된 상품을 추천한다. 

 

한 팀장은 “고객을 만날 때 여러 제안서를 가져가기 보다는 고객추천용과 적합용 2개만을 챙겨 이에 대한 충분한 대화를 통해 가장 적절한 것을 선택하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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