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한화생명 간편가입 실속플러스 GI보험' 출시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09:56]

한화생명, '한화생명 간편가입 실속플러스 GI보험' 출시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4/19 [09:56]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한화생명은 19일 세 가지 질문만 통과하면 유병자도 가입할 수 있는 '한화생명 간편가입 실속플러스 GI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재검사) 필요소견 ▲2년 내 입원·수술 여부 ▲5년 내 암·간경화증·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 진단, 입원·수술 여부에만 해당하지 않으면 유병자도 사망과 8대 질병에 대해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으로 종신 보장한다.

 

1종인 50% 선지급형과 2종인 70% 선지급형으로 구성됐다. 주계약으로 8대 질병(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말기 만성폐질환, 말기 간질환, 루게릭병, 다발경화증)에 대해 비갱신형으로 7000만원을 지급한다.

 

다양한 특약으로 실질적 혜택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8대 질병 진단 시 주계약 보험료를 환급해주는 '간편가입 GI페이백플러스보장특약'을 신설했다.

 

전립선암과 유방암의 경우 '간편가입 소액암보장특약Ⅱ(갱신형)'과 '간편가입 암보장특약Ⅱ(갱신형)'에 가입하면 최대 4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도 '간편가입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특약(갱신형)'을 통해 5000만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성윤호 한화 상품개발팀 상무는 "국민 3명 중 1명이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을 경험하는 만큼 유병자를 위한 GI보험의 필요성도 급증하고 있다"며 "유병자 고객이 보다 안심하고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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