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고령자·유병력자 위한 간편가입 건강보험 출시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09:54]

교보생명, 고령자·유병력자 위한 간편가입 건강보험 출시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4/12 [09:54]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교보생명은 12일 고령자와 유병력자를 위한 '교보간편가입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가지 질문에 답하면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보험으로 재해사망과 3대질병, 생활습관병 등 각종 재해와 질병을 폭넓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증질환이나 과거 병력이 있어도 ▲최근 3개월 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2년 내 질병·사고로 인한 입원, 수술 ▲최근 5년 내 암, 간경화, 파킨슨병, 루게릭병, 투석 중인 만성신장질환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등 3가지 사항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을 통해 재해사망을 100세까지 보장한다. 50여 종의 특약을 통해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과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방사선약물치료, 각종 입원·수술 등에 대한 담보를 제공한다. 

 

‘3대질병플랜’과 같은 생활습관병 특약을 선택하면 암·뇌혈관질환·심장질환을 보장한다. 

 

30세부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간은 100세까지다. 가입 고객에게는 주요 질병별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건강상담, 병원 안내와 진료 예약, 3대질병 치료 등을 지원하는 '교보헬스케어서비스 BasicⅡ'를 20년간 제공한다. 

 

이밖에 교보는 같은 날 2가지 질문에 답하면 가입할 수 있는 '교보초간편가입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최근 3개월 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 필요 소견 ▲최근 5년 내 암,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증(뇌출혈·뇌경색)으로 인한 진단, 입원, 수술 이력이 없으면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으로 사망을, 28종의 특약을 통해 다양한 질병과 재해를 추가 보장한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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