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LIFEPLUS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3:53]

한화손보, ‘LIFEPLUS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4/01 [13:53]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한화손해보험은 1일 간편한 병력고지와 보험료 부담을 던 ‘LIFEPLUS 더건강 더실속 건강보험(연만기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건강검진 결과서 제출이나 건강체크 등 복잡한 절차 없이 기존 상품의 알릴사항에 추가로 최근 10년이내 입원 및 수술여부, 3대 질병 진단 여부만 고지하면 할인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건강검진 결과 고혈압이나 당뇨병 질환의심 소견이 나온 고객에게는 추가검진을 위한 건강검진권(50만원) 또는 건강관리비(10만원)를 지급하는 특약도 신설, 사후관리 보장을 통해 고객의 중대질병 예방과 경제적 비용 절감을 도모했다.

 

이와 함께 고객이 상해나 질병에 따른 입원치료로 간병인 지원을 원할 경우 특약을 통해 180일까지 지원한다. 간병인은 48시간 전 콜센터로 신청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간병인지원을 원치 않을 경우 해당 특약의 보험가입금액을 입원비로 보상한다.

 

또 특정항암 호르몬약물허가 치료비, 항암 양성자 방사선치료비, 항암세기 조절 방사선치료비 등에 대한 새로운 암 치료기법의 담보도 신설, 보장을 한층 강화했다.

 

이명균 한화 상품전략팀 팀장은 “코로나19로 가계경제가 더욱 위축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 저렴한 보험료로 질환의심에서부터 중증질환까지 꼼꼼하게 보장 받을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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