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 출시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3/25 [15:34]

AIA생명, ‘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 출시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1/03/25 [15:34]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AIA생명은 25일 고객이 원하는 보장만 맞춤설계가 가능한 ‘AIA Vitality 내가 조립하는 종합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으로 보장하는 질병고도장해 외에 진단금 특약 16종, 사망 및 장해 특약 5종, 의료비 및 치아 특약 12종, 어린이 전용 특약 5종 등을 고객 니즈에 맞게 선택해 가입할 수 있게 했다. 

 

AIA는 특약 가입 때 존재했던 주계약 및 의무특약 가입조건이 삭제돼 주계약을 최소로 가입하더라도 다양한 특약을 자유롭게 조립해 부족한 보장은 보완하고 필요한 보장은 강화하는 보장 리모델링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가입연령이 확대된 점도 특징이다. 핵심 보장에 대한 가입나이가 0세부터 70세까지 확대돼 어린이나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신규 개발된 어린이 100세 진단 특약은 암과 뇌, 심장 관련 중대 질병에 대해 100세까지 보장하며 0세부터 가입 가능한 재해골절 및 화상, 응급실 내원 등에 대비한 특약까지 조립이 가능하다.

 

일반암 뿐 아니라 특정암(유방암, 전립선암, 대장암) 진단 때 최대 2000만원을 지급하며 뇌혈관질환 및 허혈성심장질환 역시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수술특약의 보장 한도도 최대 1000만 원이다.

 

이밖에 폭넓은 보장과 반복 보장을 통해 기존의 질병진단금을 보완할 수 있는 질병장해특약과 재해골절과 화상 입원‧수술까지 보장하는 비갱신형 재해골절 및 화상보장특약도 탑재했다.

 

또 헬스앤웰니스앱 ‘AIA 바이탈리티’와 헬스케어서비스를 적용해 고객 건강의 사전, 사후 관리까지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바이탈리티앱과 보험상품에 가입한 고객은 가입 즉시 보험료 10% 선할인 뿐 아니라 고객 스스로 건강 습관을 개선하려는 노력에 따라 보험료를 최대 20% 할인해준다. 

 

여기에 통신비, 커피, 항공권 할인 등 생활 속 다양한 리워드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했다. 상급병원 진료예약 및 전문의 안내 서비스, 심리상담 서비스, 간병인 지원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한편 AIA는 오는 6월 말까지 이 상품 판매 건당 1만원을 적립해 연말에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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