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21일 제1511호
BNP파리바카디프생명,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판매 제휴사 확대 [2018-11-09]
 

<보험신보 김한얼 기자>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입원, 수술, 상해 등 3가지 꼭 필요한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모바일 전용 건강보험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판매 제휴사를 KEB하나은행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단 한 번의 가입으로 필수 보장 3가지를 제공받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 기간 내내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하고 보험계약 만기 때 만기보험금까지 수령받을 수 있도록 했다.

방경윤 BNP카디프 최고영업책임자(CSO)는 "꼭 필요한 보장에만 집중한 실용주의 보험으로 제휴사 확대를 통해 꼭 맞는 합리적인 보장을 보다 편리하게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9 / himkim@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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