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9일 제1463호
ABL생명, ‘더나은암보험’ 출시 한 달 만에 1만건 돌파 [2017-09-11]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ABL생명의 ‘더나은암보험’이 출시 한 달만에 1만여건을 판매되는 등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상품은 암으로 진단 받았을 경우 일시진단금은 물론 진단 이후 1년이 경과한 뒤 계속 살아있을 때 매월 3년(1형) 또는 4년(2형)간 생활자금을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30세 남성이 주계약 가입금액 5000만원, 10년 만기 기준, 1형에 가입하면 월 보험료는 2만 1000원이며 일반암으로 진단 때 가입금액의 2배인 1억원을 준다.

1년 후부터 3년간 매월 200만원의 생활자금을 제공한다.

또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며 다양한 특약을 부가하면 소액암 진단, 암 사망, 추가 생활자금에 대해서도 보장한다.

생활자금추가특약을 가입하면 매월 생활자금을 4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은재경 ABL 상품실 실장은 “ 암 진단금과 매월 제공되는 생활자금을 치료비와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있다”고 말했다.

2017-09-11 /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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