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뉴니케 선진지점

‘다 함께 부자 되기’ 지속전개…회사 성장 핵심지점 등극
최고수준 자산관리전문가 맞춤컨설팅· 상품 비교분석으로 주목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3/01/23 [00:00]

파워 현장!-뉴니케 선진지점

‘다 함께 부자 되기’ 지속전개…회사 성장 핵심지점 등극
최고수준 자산관리전문가 맞춤컨설팅· 상품 비교분석으로 주목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3/01/23 [00:00]

▲ 뉴니케 선진지점의 왕성한 활동은 활력 있는 조회로부터 비롯된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뉴니케 선진지점의 최우선 목표는 함께하는 모든 FC의 경제적 독립이 이뤄지는 부자 만들기다.

 

이같은 선진지점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와 솔선수범하는 문화를 앞세워 회사의 선봉에 선 성장 롤 점포로 각인되고 있다. 권옥순 선진지점 본부장은 “모두의 성공 토대를 세우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며 “선진지점을 도전의 기회로 찾은 FC는 보험의 가치 전달로 꿈을 현실로 이뤄내고 있으며 고객과 동반성장 한다는 신념 또한 강력한 성장의 에너지원이 된다”고 강조했다. 

 

▲ 권옥순 본부장

신나는 일, 즐거운 공간=‘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만든다’는 말처럼 최고 수준의 뉴니케의 ‘For FC’ 정책은 영업 현장을 누비는 FC를 신나게 만든다.

 

실제로 이곳은 대구, 경북권의 맹주 뉴니케의 지역권 시장 점유율 확대와 ‘GA업계 FC 평균소득 초격차 1위 유지’라는 본사 전략을 완벽하게 수행하고 있다.

 

특히, 보험과 금융 등 최고 수준의 자산관리 전문가 78명의 FC는 고객 니즈에 맞는 컨설팅, 상품 비교분석, 보상서비스지원 등 프로 영업의 진수를 보여준다.

 

권 본부장은 “고객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든 뉴니케의 FC 최우선 환경과 차별화된 교육 등 전방위 영업지원 시스템은 고객 만족의 자산관리컨설팅을 펼치는데 큰 힘이 된다”며 “이는 모두가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게 한다”고 덧붙였다.

 

성공문화의 주역=활동, 영업, 고객관리 등 2023년을 이끌어 나갈 권경숙 마케팅 상무를 비롯한 선진지점 재원들인 이영자, 박필분, 전경숙, 백미진(1팀장), 정보경, 배준태(2팀장), 장선화, 박순이, 손미현 마케팅 이사들의 고객을 향한 협력은 성장동력을 이뤄내는 청신호다.

 

특히, 초기부터 지점 내부를 살뜰히 챙긴 최수희 지점장의 조력은 책사 그 이상이다. 그리고 6차월 미만의 신인 FC를 담당하는 김영순 신인지원팀장의 광폭 지원 또한 지점 성장의 윤활유로 작용했다.

 

여기에 탁월한 책임감을 가진 김영성 3팀장, 최말숙 4팀장의 리더십은 리크루팅에 큰 힘을 발휘한다. 한편 먹거리를 챙기는 정 많은 정보경 5팀장은 누구에게나 웃음을 띄게 만든다. 오는 2월 관리자(지점장)로 발탁되는 배계일 FC는 전직 보험사에서 20년 이상 CM직을 수행한 베테랑 조련사다.

 

선진 24시=일하는 문화, 함께하는 문화를 구축한 권 본부장은 오전 7시10분 가장 먼저 출근해 사원을 맞이한다.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은 모두 ‘부자로 만들어 주고 싶다’는 권 본부장은 활동의 시발점이자 교육의 전제가 되는 출근은 놓칠 수 없는 골든 룰이다.

 

그는 지난 2008년 4월 생명보험사 FP로 입사 이듬해 고객보장대상(신인상) 프레지던트그룹 수상을 시작으로 보험영업에 최적화된 활동을 펼치면서 2009년 7월 FP소장에 발탁됐다.

 

이어 2012년 고객보장대상(소장) 사파이어그룹 수상, 그리고 2015년, 2016년 연속 수상의 탁월한 재원이다. 2013년부터 고사했던 지점장 후보 과정을 2016년에 마치고 고객을 도우면서 더 큰 세상을 그려가기 위해 법인행을 결심, 2017년 10월 FC로 뉴니케 입사해 2018년 4월 관리자로 전환했다.

 

도약의 한해로=권 본부장은 ‘교육을 통해 FC를 성장시킨다’는 뉴니케의 교육철학을 보다 더 철저하게 실천하면서 지점 성장을 도모했다.

 

지점의 FC 계층별, 그룹별 등 6개월 단위로 맞춤식 교육을 진행, 업력과 지력을 높이는 한편 그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시상 지원에도 각별하게 힘을 쏟으면서 ‘다 함께 부자 되기’를 지속적으로 전개, 마침내 뉴니케의 성장 핵심지점으로 자리매김 했다.

 

권 본부장은 “GA업계 FC 평균소득 초격차 1위 유지, 1000명의 FC, 월납 10억원 달성 원년의 해로 선언한 배 대표님의 지향점에 부합하는 선진지점은 85명의 FC, 월납 1억원 달성을 목표로 다 함께 결의를 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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