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하이브리드 연금보험’ 출시

박준한 기자 | 기사입력 2022/11/22 [10:06]

삼성생명, ‘하이브리드 연금보험’ 출시

박준한 기자 | 입력 : 2022/11/22 [10:06]

 

[보험신보 박준한 기자] 삼성생명은 22일 ‘삼성 하이브리드 연금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기간에 따라 적용하는 이율이 다르게 설계됐다. 가입 후 5년 이내는 연복리 4.8%의 확정이율을 적용하고 이후는 공시이율을 적용하는 일시납 연금보험이다.

 

가입 후 5년, 10년 시점에 유지보너스가 있다. 유지보너스는 계약일로부터 5년, 10년 경과시점의 연계약해당일에 발생한다. 

 

연금을 지급 받는 시기, 기간, 형태 등 상황에 따라 연금지급 형태의 선택이 가능하며 ▲종신연금플러스형 ▲확정기간 연금플러스형 ▲상속연금형 ▲유족연금 플러스형 등이 있다.

 

가입나이는 0세부터 최대 80세 또는 연금지급개시나이에서 5세를 뺀 나이(단 최대 80세)까지 가능하며 연금지급개시나이는 45세부터 90세까지다.

 

삼성 관계자는 “‘확정이율+공시이율’을 결합해 안정적인 노후 설계가 가능한 상품”이라며 “고령화, 고물가 시대를 맞아 노후자금을 준비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박준한 기자 bigstar102@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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