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윤태홍 IFA 드림사업단 대표

“재물보험 모든 것 공유하는 전문가로 현장지휘”
‘화재보험 사용설명서’ 공저 이어 화재보험 서포터즈 구축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00:00]

인터뷰-윤태홍 IFA 드림사업단 대표

“재물보험 모든 것 공유하는 전문가로 현장지휘”
‘화재보험 사용설명서’ 공저 이어 화재보험 서포터즈 구축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2/09/26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윤태홍 IFA 드림사업단 대표는 자신의 노력을 바탕으로 화재보험 전문가의 입지를 다져온 ‘톱 클래스’강사이면서 보험설계사다.

 

입문 초부터 ‘제대로 보험의 가치를 전하고 고객의 마지막까지를 돌아본다’는 마음으로 활동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 부산과 영남권역에 이어 전국적으로 재물보험 강연을 펼치면서 ‘재물보험 전문가 윤 프로’로 유명세를 탔다.

 

또 파인베리컴퍼니의 보험 콘텐츠 플랫폼 인스토리얼을 통해 ‘화재보험 사용설명서’를 출간(공저)해 주목받기도 했다. 그가 이제는 사업단 대표로 GA를 운영하는 새로운 현장에 섰다.

 

그러면서 “보험 전문가로서 고객의 신뢰를 제대로 받는 조직구축을 통해 현장을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고객의 신망이 두텁다. 그 시작은

-영업초기 인보험에 집중하면서 신인상 수상 등 잘 나가는 설계사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일을 그만두고 나가는 동료를 보면서 전문적인 주특기가 있어야 오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독학으로 재물보험 연구와 학습에 집중적으로 파고들었다.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체득하고 이론을 접목한 실전 학습법으로 성장했다.

 

▲재물보험 강사로 더 유명세를 탔는데

-화재와 특종보험은 설계사가 충분한 기술과 지식이 있다면 고객을 놓치지도 않는다.

 

이같은 매력을 동료 설계사와 나눠야 하겠다는 사명감에서 시작했다. 한편으로는 계약의 당사자인 고객에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로 거듭나야 한다는 바람도 컸다. 도움을 준 전문설계사로 인식되면 충성고객은 쌓이고 나아가 새로운 가망고객으로 연결된다는 생각에서다.

 

재물보험에 대한 이해와 강연 철학은 ‘내 모든 것을 내주는 전문기술전수’라는 소신에 차 있다. 시장에서 화제를 모은 화재보험 사용설명서 집필도 같은 맥락이었다.

 

▲드림사업단 대표로 도전이 남달라 보인다

-뜻을 같이하는 가족들과 제대로 하는 보험영업, 제대로 받는 보험금과 다 같이 성장하는 조직구축에 대해 토의했다.

 

이후 올바른 보험영업을 지향하는 전국망 조직 구상전략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현재 화재보험 서포터즈를 서울뿐만 아니라 부산 등 전국 거점에서도 운영한다는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조직 연착륙을 돕기 위해 자체생성한 DB는 물론 시약·제약업체 등 3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양질의 DB도 확보한다는 계획을 실행중이다. 

 

이어 화재보험 강연은 무거운 지식 전달의 부담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강의안을 ‘화재보험을 활용한 장기 인보험 확대전략’으로 바꾸기도 했다. 현재 화재와 특종보험 고객의 관리를 통해 성과를 낼 수 있는 교안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비전은 

-시장이 포화상태이지만 화재와 특종보험의 경우 피 목적물의 위험률 변동이 생기면 설계변경을 통해 수요를 창출할 수 있다.

 

우리 사업단은 이같은 틈새를 겨냥해 조직을 육성하면서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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