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배귀현 프라임에셋 148본부 본부장

전문가들과 협업 현장활용교육프로그램 제공
꼼꼼한 조직관리로 성과…법인영업 주요테마로 강의도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00:00]

인물포커스-배귀현 프라임에셋 148본부 본부장

전문가들과 협업 현장활용교육프로그램 제공
꼼꼼한 조직관리로 성과…법인영업 주요테마로 강의도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2/09/26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항상 영업현장에서 보험설계사들과 함께 뛰는 리더가 되겠다.” 배귀현 프라임에셋 148본부 본부장은 꼼꼼한 조직관리로 성과를 내며 동료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분할을 이뤄낸 것은 물론 본부 보험설계사 정착율 80%, 25회차 계약유지율 약 90%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 이를 증명한다.

 

“영업가족에게 강조하고 있는 것은 보상에 관한 부분이다. 자동차 사고가 났을 때 모든 현장을 쫓아다니며 고객들의 사고처리를 도왔다.

 

이때 쌓인 노하우가 많다. 이를 교육 때 많이 알려준다. 자보 보상에 관한 것 뿐 아니라 어떤 상품이든 가입만큼이나 보험금 지급 때 고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지원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한다.

 

실제로 이렇게 쌓인 신뢰가 오래간다. 자보와 관련 보상 처리만큼 전문성을 인정받아 주위에서도 교육을 해달라는 요청이 많다.”

 

배 본부장은 다양한 지원 프로세스로 소속 설계사들의 영업력을 높이고 있다. 이 중 갈 곳을 마련해주는 것을 주요 과제로 삼고 있다.

 

“양질의 고객DB를 제공하는 것에 집중한다. 이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것이 병원 인하우스 영업 지원이다. 이를 통해 병원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도록 하고 돕고 있다.

 

손해사정사, 세무사, 노무사, 법무사 등 다방면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영업가족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법인영업을 주요테마로 강의를 진행 중이다. 이밖에 자체 쇼핑몰을 운영하며 활동물품을 좀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혜택을 주고 있다.”

 

배 본부장은 리크루팅에 신중하다. 실적을 올리는 것에 급급해 조직을 늘리는 일을 하지 않는단다.

“10년 가까이 본부를 운영하면서 경험했다. 성적 때문에 무리하게 영입한 사람들은 결국 중도에 탈락을 하더라. 중요한 것은 성실하게 출근하며 활동할 수 있는 동료들이다. 실력이 떨어져도 괜찮다. 우리 본부에서 충분히 키워줄 수 있다.”

 

배 본부장은 앞으로 조직 규모를 더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5개의 본부는 더 분할하고 싶다. 이를 위해 지금보다 좀 더 다양한 지원으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 또 장기적으로는 설계사들을 위한 교육센터도 만들려고 한다.

 

보험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싶다. 항상 현장을 다니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해 줄 수 있는 환경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겠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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