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KGA에셋 대구본부 다움지사

양질의 고객 DBP 차별화된 컨설팅으로 성장토대 마련
병원 라운지 영업·보험금 청구 서비스 숍 운영통해 사세확장 속도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00:00]

파워 현장!-KGA에셋 대구본부 다움지사

양질의 고객 DBP 차별화된 컨설팅으로 성장토대 마련
병원 라운지 영업·보험금 청구 서비스 숍 운영통해 사세확장 속도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2/09/26 [00:00]

KGA에셋 대구본부 다움지사는 소속 보험설계사에게 양질의 고객DB를 제공하며 영업력을 높이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KGA에셋 대구본부 다움지사는 ‘DB영업의 메카’라는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는 병원 내 라운지 부스 설치에 이어 보험금 청구 서비스 숍 ‘KGA에셋 보험 여기요’의 운영을 확대해온 결과다.

 

실제로 숍은 지난해 11월 경산 정평동 센터에 설치한 뒤 올해 연말 내 완성을 목표로 현재  대구 시내 한곳을 더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DB를 바탕으로 FP의 차별화된 컨설팅을 전개, 생존 차원을 넘어 지속성장의 토대를 만들어 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교육과 복지향상에도 전력해 영업가족 소득증대는 물론 증원으로까지 연결시키면서 사세 확장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FP의 성공을 위해=이은우 대표는 전 회사 재직 당시 두 번의 영업대상을 수상하는 등 현장관리자로 명성을 쌓았다.

 

그는 “회사의 성장은 FP 정착과 성공에서 비롯된다”며 “이같은 신념에 따라 2018년 출범 때부터 새로운 시장제공을 위해 쉼 없이 연구하는 한편 양질의 DB와 판매채널을 확보하는데 힘을 다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병원 라운지 영업을 시도하고 보험금 청구 서비스 숍을 만들어 도전 FP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주면서 에너지원으로 작용하도록 한 것이다.

 

◆교육을 통한 차별화=이 대표는 지사의 성공요인으로 차별화를 꼽는다. 그는 “FP는 수많은 보험설계사 중에서 고객의 선택을 받는 사람이 돼야 하고 이들의 성공을 돕는 나는 다른 업체와의 비교우위 경쟁력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변에 강조한다.

 

이에 따라 지사는 하루를 여는 출근 시간부터 뜨겁게 달아오른다. 컨설팅 능력을 함양하고 상품을 충분히 익힐 시간으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또 정시 출근을 교육의 전제인 동시에 사원 복지지원의 기준점으로 삼는다.

 

시장 흐름과 생명·손해보험 상품 특성을 모두 꿰고 있는 이 대표도 제휴사 담당자의 교육에 참석할 정도로 교육과 학습에 대한 열기가 뜨겁다.

 

◆함께 만든 문화=성장의 또다른 배경에는 선명한 목표를 향한 협력의 결정체가 있다. ‘한번 다움인이면 탈락없는 영원한 다움인’을 앞세운 창립멤버 현혜진FP를 비롯한 35명이 주인공이다.

 

구체적으로 조직관리와 보장분석에 탁월한 김상길 본부장은 전체 사원을 챙기면서 회사의 방향성에 맞춘 솔선수범을 보여준다.

 

이어 해박한 보험금 청구지식으로 병원 라운지에 상주하는 민병옥 FP, 방송출연 경력의 DB영업 롤 모델 양수진 FP, 팀원들과 동고동락하는 변원미 지점장과 이순애 지점장의 실력도 손색이 없다. 이와함께 고객신뢰의 정수로 꼽히는 정진희. 박미향 이사는 새내기 FP 정착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비전과 청사진=올해 초 든든지사를 분리개설한 이 대표는 “함께 하는 사람에게 성공의 날개를 달아준다는 마음에는 변함이 없다”며 “가족 개념의 복지규정을 통해 다함께 행복한 미래를 가꿔갈 오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정책의 사례는 ▲월별 성과 수당(매월 업적 달성기준별 50%, 30%, 20%)지급 ▲3년차 사원은 분기마다 월평균 업적의 100%를 별도 제공 ▲매주 상품권 시상 등 이다. 이 모든 것이 KGA에셋 사세확대에 기여한다는 명확한 비전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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