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슈코아 ‘100년 기업 지속성장’ 가속

케이원라이프와 합병 통합법인 10월 출범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2/09/26 [00:00]

인슈코아 ‘100년 기업 지속성장’ 가속

케이원라이프와 합병 통합법인 10월 출범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2/09/26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인슈코아가 제2의 도약에 본격나섰다. 이 회사는 최근 케이원라이프와 합병식<사진>을 갖고 오는 10월 통합법인을 출범하기로 확정했으며 이를 계기로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성장의 비전’을 다시 결의했다. 

 

김남옥 인슈코아 공동대표는 “최근 일부GA의 과다 정착 지원금과 무리한 시장 경쟁으로 인해 업계의 건전한 발전에 안타까운 영향을 주고 있다”며 “원칙과 신뢰의 회사 창업 패러다임처럼 자체 보유 중인 인슈코아 버전 분석 ILS system을 통해 고객을 우선하는 마케팅 전개로 전문GA 법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창립 15주년을 맞은 인슈코아는 기업공개(IPO)를 포함한 보험종목별 균형성장과 차별화된 요율 경쟁력을 제공하는 금융판매전문회사의 중장기 로드맵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시·군 단위까지 영업망을 구축했으며 GA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면서 신규 창업 지사장에게 영업노하우와 리스크관리 개념을 전수중이다. 

 

또 회사 브랜드를 사용한 PLCC카드(상업자 표시카드)를 발행, 자사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원 생명보험 출신의 관리자로 운영한 케이원라이프와의 합병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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