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반려견위한 펫보험 ‘위풍댕댕’ 출시

윤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22/09/21 [09:47]

삼성화재, 반려견위한 펫보험 ‘위풍댕댕’ 출시

윤종호 기자 | 입력 : 2022/09/21 [09:47]

 

 

[보험신보 윤종호 기자] 삼성화재는 21일 반려견을 위한 펫보험 ‘위풍댕댕’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반려견 의료비, 수술비, 배상책임·사망위로금 등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반려견 담보는 생후 61일부터 만 1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3년, 5년 주기 갱신을 통해 2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의료비 담보는 동물병원 내원해 발생한 치료비에서 자기부담금을 공제한 후 가입한 보장비율만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의료비 담보 보장비율은 실제 치료비 50%, 70% , 80% 중 선택할 수 있다.

 

고비용 수술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수술비 확장담보를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수술비 담보는 의료비 보장금액을 초과하는 고비용 수술에 대한 보장으로 하루 기준 최대 250만원 한도로 연 2회까지 지급한다.

 

의료비, 수술비 담보 모두 반려견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피부병과 슬관절 치료까지 보장한다.

 

반려인의 위험도 함께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반려인의 상해고도후유장해 보장을 기본으로 상해수술비, 상해입원일당, 골절진단비 등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반려견과 산책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위험도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삼성 측의 설명이다.

 

삼성 관계자는 "반려동물을 가족의 구성원으로 인식하는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니즈에 부합할 수 있는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업종과 협업·캠페인을 준비하여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걱정없이 함께하도록 펫보험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윤종호 기자 jongho@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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