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우리집 착한종신보험’ 출시

안광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8/09 [09:49]

삼성생명, ‘우리집 착한종신보험’ 출시

안광석 기자 | 입력 : 2022/08/09 [09:49]


[보험신보 안광석 기자] 삼성생명은 9일 사망보장에 상속세 및 유족생활자금 준비가 가능한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납입기간 중 해지하면 해지환급금의 30%, 납입이 끝난 뒤에 해지할 경우 해지환급금의 50%를 지급하는 저해지환급금형으로 설계됐다. 

 

또 기존 상품보다 높은 2.75%의 적용이율(보험료를 산출할 때 적용하는 이율)을 주보험에 적용해 보험료를 더 낮췄다. 

 

기존 저해지환급금형 상품 대비 납입기간과 가입연령을 확대했다. 주보험의 경우 납입기간을 5년·7년·10년·12년·15년·20년·25년·30년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납의 경우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삼성 관계자는 “우리집 착한종신보험은 합리적인 보험료로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인 사망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라며 “상속이 대중화된 시대에 실속있게 상속자산을 준비하고 싶은 고객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안광석 기자 ak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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