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손보,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

자녀 질병·상해등 여러위험 100세까지 보장…합리적 보험료로 설계가능

이재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13 [00:00]

농협손보,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

자녀 질병·상해등 여러위험 100세까지 보장…합리적 보험료로 설계가능

이재호 기자 | 입력 : 2021/12/13 [00:00]


[보험신보 이재호 기자] NH농협손해보험의 ‘NH가성비굿플러스어린이보험’은 회사의 주력상품이다. 

 

자녀에게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상해 등 다양한 위험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으로 지난 4월 개정 출시했다. 

 

손보사들의 격전지인 어린이보험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를 통해 가족 모두에게 사랑받는 가족 고객 친화 보험사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개정배경=손보사들은 어린이보험 판매 극대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규 담보 확대, 보장금액 상향, 보험료 인하 등을 통해서다. 

 

이같은 변화는 사회적환경 변화 때문이다. 저출산 시대의 확대와 생활환경 개선에 따라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의 진료비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령별 질병 통계에 따르면 9세 이하 어린이의 진료는 연평균 1.8%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진료비는 오히려 3.3% 늘어났다. 

 

이에 따라 건강 및 질병 변화 특성에 맞는 어린이보험 상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맞춰 농협도 업계에서 처음으로 16대 질병수술비를 추가했다. 또 질병후유장해 80% 미만 누적합산 2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완화했다. 여기에 상해·질병수술비(1~5종)의 최대한도도 1800만원으로 올렸다.

 

◆상품특징=태아시기부터 성장단계별 주요 위험을 보장하는 어린이 종합보험이다.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골절, 화상, 깁스 등의 질병·상해부터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중대한 질병(다발성 소아암, 양성뇌종양 등)을 생애주기에 따라 100세까지 담보한다. 또 부정교합과 성조숙증, 중증아토피까지 보장한다.

 

120여개의 특약으로 자녀보장과 더불어 성장주기별로 발생하는 주요 생활질환을 보장한다. 

 

영유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신체부위별 손상 등 상해사고에 대한 입원·수술비부터 성인이 돼 발생할 수 있는 3대 질환이다. 

 

특히, 암에 대한 90일 면책기간을 없애고 1년 이내 암진단시 보험금 삭감 조건 없이 전액 보장하는 것이 하나의 특징이다. 유사암도 3000만원 보장한도로 설계했다. 

 

이와 함께 표적항암허가약물치료비,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간병인지원입원일당의 독립특약을 신설했으며 뇌성마비진단비, 선천이상수술비, 임신중독증진단비 등을 통해 태아부터 출산까지 빈틈없는 보장체계를 구축했다. 

 

해지환급금미지급형(납입후 10%), 해지환급금미지급형(50%) 및 표준형으로 나눠 가입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할 수 있어 어린이는 물론 대학생, 2030세대 사회초년생 등 젊은 나이에 합리적인 보험료로 다양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 적합하다. 

 

보장기간은 80세, 90세, 100세 만기며 3종 표준형의 경우 20세, 30세 만기도 선택 가능하다.

 

◆마케팅포인트=보험료 부담을 경감해주는 다양한 혜택을 가지고 있다. 

 

먼저 6대 납입 면제(일반상해 후유장해(80% 이상), 질병 후유장해(80% 이상), 암 진단, 유사암 진단, 뇌혈관질환 진단, 허혈성 심장질환 진단)를 적용해 납입 면제 사유에 해당하는 보험 사고가 발생하면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또 농협손보 계약을 유지하고 있는 계약자가 추가 가입하는 경우 보험료의 1% 할인, 조부모가 손주를 위해 보험을 계약하면 보험료의 1%를 할인해주며 다자녀 가정에서 가입할 때도 최대 2%의 할인혜택을 제공해 최대 4% 할인이 가능하다. 

 

이재호 기자 jhlee@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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