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이영일 푸르덴셜생명 한얼지점 LP

‘흔들림없이 고객상황 파악’…15년 연속 MDRT 유지
각종 금융자격증 보유이어 세법등 강의 빠짐없이 집중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1/10/25 [00:00]

인물포커스-이영일 푸르덴셜생명 한얼지점 LP

‘흔들림없이 고객상황 파악’…15년 연속 MDRT 유지
각종 금융자격증 보유이어 세법등 강의 빠짐없이 집중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1/10/25 [00:00]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좋은 실적은 개인의 탁월함이 아니라 꾸준한 활동에서 나온다.” 

 

지난 2003년 활동을 시작한 이영일 푸르덴셜생명 한얼지점 LP는 이같은 마음가짐으로 18년 간 현장을 누비고 있다. 

 

이 결과 15년 연속 MDRT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 2년 동안은 COT를 달성하는 등 기복없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할 무렵 영업활동은 어려질 수 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비대면 방식을 동원해서라도 연락하며 소통했다. 코로나 이전에도 마찬가지였다. 흔들림없이 고객들의 상황을 살피는 것이야말로 우리 보험설계사가 최우선으로 갖춰야 할 능력이다.”

 

이 LP는 또 맞춤 설계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고객의 경제적인 수준이나 처한 환경에 맞춰 적절한 컨설팅을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가장 기본이지만 현장에서는 잘 지켜지지 않는 것 같다. 고객에게 맞는 설계를 해주려면 우선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하고 그만큼 공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이다. 특히, 고객이 하는 얘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무엇을 원하는지, 지금 형편이 어떻게 되는지, 라이프스타일이 어떤지 등을 면밀하게 파악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최적의 상품을 가입시켜야 끝까지 고객이 해약없이 계약을 유지해나갈 수 있다. 이를 잘 지킨 덕분에 올해 생명보험협회에서 주관하는 ‘골든펠로우’에도 선정이 됐다.”

 

이 LP는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고객들의 니즈가 다양해지는 만큼 이에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단다.

 

“고객들은 보험만을 원하지 않는다. 다른 투자상품, 세무, 노무 등 금융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 물론 이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지는 못하겠지만 어느 정도는 길라잡이가 돼주기 위해 힘쓴다. 이를 위해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증권투자권유대행인 등 각종 금융자격증 등을 보유하는 것은 물론 세법, 노무, 경제 관련 각종 유료 강의를 찾아들으며 흐름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한다.”

 

이 LP는 앞으로 더 롱런하는 영업인이 되는 것이 목표다.

 

“계약을 하고 나면 고객들에게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약속을 한다. 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현장을 지켜야 한다. 내가 컨설팅한 보험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삶의 선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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