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신한라이프 혜화지점

전문 신인인력 집중육성 ‘뉴모델 지점’ 정착
‘골드시니어팀’ 전략적으로 운영…매출상승세 지속 유지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10/11 [00:00]

파워 현장!-신한라이프 혜화지점

전문 신인인력 집중육성 ‘뉴모델 지점’ 정착
‘골드시니어팀’ 전략적으로 운영…매출상승세 지속 유지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10/11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신한라이프 혜화지점은 영업과 리크루팅에서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면서 견실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대면영업환경을 타개하고 활력이 정체된 지점 분위기를 되돌리기 위해 ‘골드시니어팀’을 전략적으로 구축, 매출을 끌어올리고 인력도 지속적으로 충원했다. 

 

이 결과 지난 7월 ‘뉴 비즈모델 지점’ 선정에 이어 8월에는 목표 달성 전사 1위 지점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자신은 늘 부족한 지점장이라고 몸을 낮추는 용광로 같은 열정의 현장통 이금주 지점장을 중심으로 성공 FC 시스템을 통한 효율성장이라는 구체적 목표를 완성중인 혜화지점을 들여다봤다. 

 

◆새 전략 수립=이 지점장은 지난해 말 혜화지점으로 발령받은 2년을 되짚어 보고 올해 새로운 출발을 목적으로 큰 구상에 돌입했다. 

 

숱한 시도에도 도입이 정체되는 이유와 비전을 향한 걸음이 무거운 것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의욕적인 도전을 펼치기 위해 사내 지점 컨설팅팀에 진단을 요청했다.

 

특히, ‘비전 책임자’로서 관리자 경험을 바탕으로 1월 특단의 전략을 수립했다. 역발상의 시각에서 골드시니어팀을 만든 것이다. 

 

우선 연령제한 없이 자기관리가 철저하고 영향력 있는 후보자를 영입하고 정규 교육과정 외에 지점장이 직접 챙기는 도제식 교육 등으로 전문성을 갖추도록 지원했다. 

 

결국 신인의 조기 정착을 이뤄내는 등 연착륙에 성공, ‘신의 한수’로 작용하면서 단숨에 비전 점포로 다시 올려놓았다. 

 

이 과정에서도 ‘전문성을 갖추면 한계는 없고 성공할 수 있다’는 이 지점장의 운영철학이 효력을 발휘했다. 

 

실제로 2월부터 해박한 보험과 금융지식을 갖춘 이창용 FC를 슈퍼팀장을 시작으로 기업컨설팅 전문가 강신정 FC, 시니어에어로빅 강사인 이정례 FC, 이대식 FC(목사), 시니어모델 김영희 FC 등 진용이 속속 갖춰졌다. 

 

이들은 지치지 않는 열정과 일에 대한 자긍심으로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지점 전체에 활력 넘치는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다. 

 

◆뉴 비즈 모델 지점=골드시니어팀으로 탄력받은 혜화지점은  SM시스템 철회와 팀제를 폐지하고 지점장이 FC를 직접 관리·지원하는 직계체제로 전환한 뉴 비즈 모델 1호 지점으로 선정됐다. 

 

지점 운영비를 FC시책에 더 부여하고 FC에게 일에 따른 충분한 대가를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 대전환의 첫 지점이 된 것이다. 

 

여기에 골드시니어 멤버를 15명으로 늘려 기여도를 높혔다. 

 

이 지점장은 “FC 평균 나이 63세, 평균 경력 13년으로 내가 더 일하면 된다는 확신이 있었다”며 “FC가 재미로 들썩거리고 흥이 나면 지점은 성공한다는 믿음이 증명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골드시니어 조직 구성원의 평균연령은 60대 중반이다. 그러나 8월에는 학원을 운영한 영업 2차월의 권건도 FC가, 9월에는 이창용 FC가 전사 1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나이는 숫자에 불과’라는 것을 보여줘 ‘유쾌, 상쾌, 통쾌한 지점’으로 결실을 내고 있다. 

 

◆새 비전 확대=이 지점장의 가슴에는 열정으로 보험에 도전한다면 반드시 꿈은 이뤄진다는 굳센 의지가 새겨져 있다. 

 

그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나의 꿈이고 변화의 기치로 골드시니어 조직을 운영하면서 지금은 모든 것이 달라졌다”며 “뉴 비즈 모델 1호지점인만큼 신뢰를 보내 준 고객과 함께 성공의 모습을 그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신상품
삼성화재, 디지털 보험상품 라인업 강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