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 실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08:31]

악사손보,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 실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9/27 [08:31]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환경 보전 및 취약계층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반려나무 나눔 캠페인 ’Re-plan Life, Replant the Planet!’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고객의 인생 RE-PLAN(리플랜)을 돕는 악사가 지구를 재생하는 일에도 앞장선다는 의미로 악사의 ESG경영 및 사회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악사그룹에서 지정한 사회공헌 주간 ‘AXA Week for Good’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악사 임직원 500여명은 한 달간 사무실에서 반려나무를 정성껏 키운 뒤 지역아동센터, 보육원, 요양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나무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이 조성하는 강원도 산불피해 숲에 임직원 이름으로 나무 500그루도 심어진다.

 

특히, 일회용 마스크 부자재나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해 만든 반려화분을 통해 기부는 물론 환경 보전의 의미까지 고취할 수 있도록 했다.

 

악사는 이번 반려나무 나눔 외에도 그룹 차원에서 실시하는 ‘플로깅(plogging)’ 활동에도 비대면 방식으로 참여해 환경 보전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기욤 미라보 악사 대표는 “임직원이 직접 반려나무를 양육함으로써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코로나 블루를 겪는 이웃에게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고객의 인생 파트너로서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에 더욱 앞장서고 ESG경영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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