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직원 봉사와 기부로 사랑 실천

2013년부터 8년동안 7만8000여시간 활동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00:00]

미래에셋생명, 직원 봉사와 기부로 사랑 실천

2013년부터 8년동안 7만8000여시간 활동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1/09/27 [00:00]

  © 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배려가 있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생명보험협회 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은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모두 7만7958시간의 임직원 봉사활동을 기록했다.

 

코로나19의 유행으로 제약이 있었던 지난해를 제외하면 연평균 1만시간이 넘는다. 이는 1명당 매년 8.4시간씩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셈이다. 

 

미래에셋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합니다’라는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자 6개의 봉사단을 운영 중이다.

 

모든 임직원은 봉사단에 소속돼 설과 추석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홀몸어르신을 방문해 생필품을 제공한다.

 

또 장애인 보호작업장 임가공 포장 봉사, 행복한 경로당 만들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는 서울대치과병원, 보건복지부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찾아가는 치과 서비스’를 시행,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춘호 미래에셋 홍보실 실장은 “우리 회사는 사랑을 실천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입각해 자긍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 구축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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