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김수연 영진에셋 연제지점 팀장

‘뛰어난 컨설팅능력’으로 고객 무한신뢰 확보
철저한 보장분석 앞세워 질병인한 영업공백 해소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09/27 [00:00]

인물포커스-김수연 영진에셋 연제지점 팀장

‘뛰어난 컨설팅능력’으로 고객 무한신뢰 확보
철저한 보장분석 앞세워 질병인한 영업공백 해소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09/27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주변 사람들로부터 일찌감치 ‘보험 잘하는 FC’라고 인정받은 김수연 영진에셋 연제지점 팀장. 

 

그의 강력한 무기는 뛰어난 컨설팅 능력과 전문적인 고객관리 두 가지로 압축된다. 

 

‘보험은 진심을 담을 때 그 가치는 더욱 빛이 난다, 하지만 한순간 게을러지면 고객은 떠나간다’는 김 팀장의 이 말에 오롯이 녹아있다. 

 

그래서 고객들은 7개월여간 단절마저 메꿔주는 무한신뢰를 보내고 있다. 지난 3월 화려하게 부활한 김 팀장의 지속 성장의 비결을 들여다봤다. 

 

◆보험에 진심을 담고=김 팀장의 아이는 면역기능이 약하게 태어났다. 그래서 엄마로서 더 보살펴주기 위해 간호조무사에 도전했으며 병원 근무를 하면서 곁을 지켰다. 

 

지난 2013년 1월 손해보험사 지점장인 친구의 보험설계사 권유는 아이를 키우면서 체감한 보험의 가치를 더욱 새기고 깊이 파고드는 계기가 됐다. 

 

교육과 학습의 노력과 함께 보장과 자산축적 개념을 보험 상품으로 풀어내는 탁월한 컨설팅 능력, 소명의식은 뛰어난 고객관리로 이어졌다. 

 

여기에 주변 사람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은 그가 1등을 달리게 하면서 조기에 정착할 수 있는 토대가 됐다. 

 

또 고객을 위하는 올바른 설계사라는 입소문이 소개와 소개로 연결되면서 롱런과 성공을 보장받았다.

 

◆현장 스케치=김 팀장의 엄격한 활동플랜의 실천은 고객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로 작용한다. 

 

휴일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익힌 보험 관련 공부는 현장에서 고객 상담 케이스 별로 적응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됐으며 ‘보험은 인생’이라는 생각에 ‘보장전문 컨설턴트’로서 입지를 다지게 했다. 

 

그는 평범한 가정에 보장 하나만큼은 제대로 채워 준다는 각오로 철저하게 보장분석을 하면서 반드시 보험료 납입여력을 들여다본다. 유지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하기 위해서다. 

 

한편으로는 적합하지 않는 고객의 니즈는 꼭 풀어서 설명해주고 바로 잡아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이후 고객이 납득하면 서명하는 방식으로 영업을 진행한다. 

 

이같은 프로세스로 인해 FC와 고객이 따로 없는 서로를 보듬는 위안의 현장이 만들어진다. 그러면서 보험금 청구 업무는 모든 일의 최우선 순위로 올려놓는다.

 

◆부활 최적의 환경, 새 둥지=면역기능 저하로 인한 수술과 병원 생활, 퇴원 후 암막 커텐 속 일상의 7개월여 기간은 자신과의 사투를 벌이던 순간이기도 했다. 

 

그러나 고객 챙김은 손편지로 끈을 놓지 않았다. 고객들도 다른 설계사를 소개해준다는 김 팀장의 권유를 뿌리치고 ‘김수연 아니면 안 한다’며 쾌유를 빌고 기다려줬다. 

 

이것이 그가 부활하는데 시금석이 됐다. 여기에 회사의 원수사 버금가는 교육시스템과 업무지원 스텝들도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그래서 택배 작업을 단숨에 해결해 준 영진의 고객서비스, 영진마켓을 자랑하면서 일한 만큼 충분한 대가를 천명하고 있는 이곳에서 제2 도약을 현실화하고 있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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