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KLI본부 월드에셋지사

오랜경력 영업가족 바탕 고객관리 안정화
10년이상 활동 60%이상···사내지원시스템도 최상 유지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6/07 [00:00]

파워 현장!-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KLI본부 월드에셋지사

오랜경력 영업가족 바탕 고객관리 안정화
10년이상 활동 60%이상···사내지원시스템도 최상 유지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6/07 [00:00]

▲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KLI본부 월드에셋지사는 영업가족 중 누군가 생일이 되면 다 같이 축하하는 등 끈끈한 동료애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다.  © 보험신보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리더스에셋어드바이저 KLI본부 월드에셋지사의 강점은 다수의 베테랑 보험설계사를 통한 노련한 영업방식이다. 

 

실제로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영업가족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그만큼 고객관리가 안정적이라는 것이다. 

 

이같은 프로세스와 설계사가 현장을 마음껏 누빌 수 있도록 후방에서 지원하는 시스템이 접목되면서 지사 업적을 평가하는 사내 연도상을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꼼꼼한 활동관리=월드에셋지사는 매일 활동관리 일지를 활용하고 있다. 매주 만날 계획 등을 작성한 후 지사장에게 보고하는 방식이다. 지사장은 이를 통해 필요할 경우 1대1 면담을 가져 만나려는 고객의 성향을 분석하고 활동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고 있다.

 

황선미 지사장은 “활동일지를 작성하는 것은 영업현장에서 일기와도 같다”며 “활동일지에서 계획성과 규칙성을 지닐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임남숙 팀장도 “만날 고객이 일주일에 20명을 넘거나 목표실적을 채운 설계사에게는 미팅 때 활용할 수 있는 물품을 시책으로 준다”고 덧붙였다.

 

◆영업 활성화를 위한 토대 마련=월드에셋지사는 영업가족이 시장 개척을 위해 필요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공무원시장영업에 특화된 팀의 경우 이를 법인영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기업컨설팅, 정부지원자금 교육에 관한 비용의 절반을 지사에서 제공한다. 

 

황 지사장은 “양질의 DB를 구입해 영업에 이용하려는 경우에도 비용의 50%를 지원하고 있다”며 “설계사가 시장을 확장하려는 시도를 적극 장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다수의 손해사정사, 노무사, 세무사와 협력관계를 맺어 현장에서 보험금 청구, 세무 및 상속에 관한 문의가 있을 경우 바로 해결해주고 있으며 이들을 섭외해 특강을 열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돕고 있다. 

 

김미혜 팀장은 “최근에는 금융소비자보호법과 약관해석에 관한 전문가를 초빙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영업가족을 위한 다양한 복지물품 구비=월드에셋지점은 커피머신기, 혈압측정기, 체중계, 인바디 측정기, 캡슐형 체온관리 기기 등을 구비해 설계사가 출근하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사무실에는 100개가 넘는 크고 작은 화초를 놓아 편안한 안식처로 느끼게끔 해주고 있다.

 

황 지사장은 “화초관리를 통해 쾌적한 사무실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영업가족이 출근하면 직접 우린 차를 제공해 서로 환담하는 시간을 자주 가진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목표=하반기까지 영업가족을 40명으로 늘려 사무실을 확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타사의 유명 지점장을 영입하고 리크루팅 관련 시책을 강화해 신입을 적극 유치할 수 있도록 장려할 계획이다.

 

황 지사장은 “설계사가 출근할 때는 상쾌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고객이 방문할 때는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미니인터뷰-김경희 FC

고객별 맞춤형 설계에 초점

“3대질환과 수술비에 중점”

 

 “고객의 보장자산 중 중점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3대 질환과 수술비다. 보장성 위주로 고객의 연령을 고려한 설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보험사 출신인 김경희 FC는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을 비교분석해주기 위해 지난해 4월 입사해 왕성한 영업활동을 보이고 있다. 

 

그는 고령 고객에게는 수술비 담보를 많이 보장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젊은 층에게는 적절한 보장과 일부 해지환급금도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을 추천한다. 

 

“상품을 소개하기 전 이 상품이 내 가족에게도 권유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묻고 있다.  매일 정도영업을 추구하기 위해 노력한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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