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공동선포식 실시

권대익 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13:00]

신한생명·오렌지라이프,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공동선포식 실시

권대익 기자 | 입력 : 2021/03/03 [13:00]

 

[보험신보 권대익 기자]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 본점 대강당에서 '소비자보호 완전판매 공동선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하고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NewLife 관점의 금융소비자를 위한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전하고자 성대규 신한 사장, 이영종 오렌지라이프 대표를 비롯해 양사 임·본부장 36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신한과 오렌지라이프는 금년 7월에 하나가 돼 '신한라이프'로 새롭게 출발한다.

 

행사는 양사 최고경영자·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영업그룹 대표 임원이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을 낭독하고 선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은 양사의 임직원 및 보험설계사의 기본정신·약속·행동원칙으로 구성돼 있으며 금소법과 소비자보호 관련 회사 내규의 주요 이념을 새롭게 담아 지난달에 개정한바 있다.

 

선서 이후 최고경영자를 포함 참석한 모든 임·본부장은 완전판매 준수 확약서에 공동 서명을 하며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권대익 기자 aroana84@insweek.co.kr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흥국생명, 소비자중심경영 본격화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