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스마트 워크 프로젝트 추진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4:22]

악사손보, 스마트 워크 프로젝트 추진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2/25 [14:22]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악사손해보험은 언택트 시대에 발맞춰 개인에게 최적화된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 워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악사그룹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 환경에 맞는 새로운 근무 방식을 단계적으로 도입해 나갈 방침이다.

 

프로젝트는 표준화된 기존의 사무실 근무 방식에서 벗어나 원격 근무와 사무실 근무의 장점을 살린 새로운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직원들이 보다 건강하고 유연하게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취지다. 

 

직원들은 근무 방식을 자율적으로 선택, 보다 탄력적인 업무가 가능해진다. 재택근무를 하거나 가까운 스마트 오피스로 출근하는 등 직원 개개인이 자신에게 최적화된 업무형태를 설계,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악사는 파일럿 테스트를 거쳐 시스템을 점차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질 프로마조 악사 대표는 “스마트 워크 프로젝트는 테스트 기간에도 모든 진행사항을 직원들에게 투명하게 공유할 방침”이라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도 어디서든 유연한 근무 환경과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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