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내인생든든한라이프케어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10:22]

현대해상, ‘내인생든든한라이프케어보험’ 출시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1/18 [10:22]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은 경제활동기부터 노년기까지 전 생애에 걸쳐 필요한 돌봄 비용과 소득상실을 종합 보장하는 ‘내인생든든한라이프케어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질병이나 상해, 장애로 간병인, 가사도우미가 필요할 경우 이를 직접 지원한다. 질병, 상해로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 간병인을 최대 180일, 장애가 발생하면 가사도우미를 100회 지원하며 직접 지원 대신 보험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

 

또 기존 장애진단보장과 달리 장애 발생 원인이나 종류에 관계 없이 보장하고 장애의 정도가 심할 경우 추가적인 보장과 65세까지 매년 보험금을 지급해 소득 상실을 보전해 준다.

 

특히, 장기요양등급(1~5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에는 일시금 지급과 함께 재가방문요양, 노인요양시설을 이용 시 매월 간병 비용을 110세까지 지급해 노후대비 보장도 강화했다.

 

만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하고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90, 100세만기형 중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보험료 납입기간 중 해지 시 해지환급금 50% 지급 조건을 선택하면 10~15% 낮은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윤경원 현대 장기상품1파트 파트장은 “일생 동안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에 대비해 맞춤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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