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신한라이프,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행

정두영 기자 | 기사입력 2021/01/18 [09:45]

통합 신한라이프, 2021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시행

정두영 기자 | 입력 : 2021/01/18 [09:45]

 

[보험신보 정두영 기자]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는 2021년 신한라이프 공채1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개채용은 공정한 인사채용을 위해 연령, 출신학교,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된다.

 

채용은 신한라이프 출범시기인 7월 선발 예정이며 인원은 두 자릿수 규모다.

 

지원자격은 대학졸업자 또는 졸업예정자다. 서류전형에서 공통직무는 ▲디지털(ICT) 관련 대외 공모전 수상자나 교육(연수) 이수자를 우대하고 IT직무는 IT관련 자격증 보유자를 우대해서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오는 4월1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서류전형→필기전형→실무면접→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채용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될 수 있다.

 

신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는 추세이나 신한라이프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공개채용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신입사원 모집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정두영 기자 jdy089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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