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누적판매 400만건 돌파

이재홍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0:52]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 누적판매 400만건 돌파

이재홍 기자 | 입력 : 2021/01/11 [10:52]


[보험신보 이재홍 기자] 현대해상은 어린이보험 ‘굿앤굿어린이종합보험Q’가 누적판매 400만건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지난 2004년 7월 어린이 전용 종합보험으로 출시된 후 16년간 400만건이 판매되어 최장·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어린이CI(다발성 소아암, 8대장애, 양성뇌종양 등)를 비롯해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시력교정, 비염 및 아토피 등 자녀의 생애주기에 따른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기존 어린이보험에서 면책사유로 보장하지 않던 선천이상 보장을 비롯해 영유아에게 취약한 유행성 감염병인 수족구/수두, 성장기에 일어날 수 있는 성장판손상골절/기흉, 임산부를 위한 분만전후출혈수혈 진단 담보 등을 신설,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기도 했다.

 

또 건강&육아상담, 시기별맞춤LMS, 병원안내 및 예약대행, 검진안내 및 예약대행 서비스와 자녀의 체온정보에 따른 열관리 지침과 지역별 발열현황 및 유행성 질병현황을 실시간으로 안내하는 토털 자녀 헬스케어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현대는 이같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회공헌활동과 어린이 교통안전에 관한 연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회공헌 분야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중점적으로 펼치고 있다. 오랜 재활치료로 지친 장애아동과 가족에게 1:1돌봄 및 놀이교실을 지원하는 ‘마음쉼표’, 어린이 환자들의 신체활동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힐링정글’,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 ‘아주 사소한 고백’ 등이 대표적이다.

 

또 현대 교통기후환경연구소에서는 사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지금까지 서울 및 경기도 168개 초등학교에 안전지도·컨설팅·체험교육이 포함된 통학 안전프로그램을 제공, 학생들의 통학안전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향후에는 수도권 이외 지역까지 프로그램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재홍 기자 ffhh123@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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