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현장!-뉴 니케 울산지점

‘최강의 수수료 지급시스템’구축 사세확장 앞장
고객자 빈틈없이 관리할수 있는 전문교육통해 실적 창출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00:00]

파워 현장!-뉴 니케 울산지점

‘최강의 수수료 지급시스템’구축 사세확장 앞장
고객자 빈틈없이 관리할수 있는 전문교육통해 실적 창출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1/01/11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뉴 니케는 보험환경 변화에 언제나 선제적으로 대응하면서 업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이는 지난 2016년 12월 ‘보험판매로 벌어들인 모든 수익을 FC에 돌려준다’는 배문국 대표의 선언이 시작이었다. 

 

이후 생명 종신보험 1440%와 변액연금 500%, 손해 장기보험 800% 등 수수료 선지급은 물론 다양한 시책까지 병행해 명실상부 최고 수준의 ‘FC문화’를 구축했다. 

 

특히,  2018년 12월부터는 고효율 정예화 조직 가동에 전력을 쏟기 위한 ‘FC 500명 TO제도’를 도입, 효율에 기반한 내실성장과 함께 지점개설을 연이어 이뤄내고 있다. 

 

이 결실의 중심에 울산지역 깃발인 울산지점이 있다.

 

◆자연적인 순증, 지점 개설효과=지난해 9월 울산에서 포항으로 출·퇴근하는 6명의 사원을 배려하는 차원에서 최복순 단장을 앞세워 만든 울산지점은 예상을 훨씬 웃도는 성적표로 기대를 한껏 받고 있다.

 

여기에는 지난해 11월 손보 장기보험 수수료 850% 선지급 상향조정이라는 역발상적 대응과 ‘향후에도 FC에게 이익을 돌려주는 회사가 되겠다’고 강조한 배 대표가 5년차 근속 FC는 870%를, 10년 근속 FC는 880%를 지급하겠다고 천명한 것이 힘이 됐다. 

 

최복순 울산지점 단장은 “뉴니케의 교육과 사원복지 그리고 최강의 수수료 지급시스템은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고능률 FC를 모이게 했다”며 “이에 따라 FC 500명 TO제도는 자연스럽게 무너졌다”고 설명했다. 

 

◆지점 현황=대구·경북권의 GA맹주이면서 보험자산관리 전문회사로 성장한 뉴 니케가 울산지역 거점을 확보한 것은 권역을 벗어난 새로운 사세확장의 신호탄이 됐다.

 

실제로 울산지점에는 베테랑이 많다. 최 단장은 대형 생보사 관리자 등을 경험한 영업 현장통이다. 그는 2018년 3월 뉴 니케의 FC로 변신, 울산과 포항을 오가며 뚝심을 발휘하면서 ‘단장 발탁 0순위’로 낙점을 예상받았다.

 

그리고 이뤄졌다. 최 단장은 우선 헌신적이고 영업력이 탁월한 이복순 FC를 1팀장으로 선발하고 포항지점부터 울산팀을 챙겨 온 이정미 팀장을 2팀장에 기용하는 등 8명의 최정예 FC로 조직을 꾸렸다.

 

여기에 20년이상 경력의 최계수 총무(생명·자동차보험 담당), 서은미 총무(손보 담당)를 전진배치해 신속한 영업지원의 통로를 만들었다. 조기 안착과 성장을 위한 ‘울산진용의 진법’을 발휘한 것이다. 

 

최 단장은 현재도 회사의 교육과 복지시스템 그리고 정도영업을 앞세워 지점규모를 늘리고 역량을 유감없이 펼치고 있다.

 

◆교육을 통한 영업력=‘교육은 고객과 FC를 부자로 만든다’는 본사의 교육이념을 바탕에 두고 있다. 그래서 고객의 자산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는 금융지식과 고객 관리기법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또 최고의 실력자로 평가받는 지점장이 직접나서 제휴사의 상품 교육을 진행한다. 이어 회사 단장, 본부장, 상무 등 자신들의 주특기로 순환 교육지원과 지점 자체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업력’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지점 토요학습회를 통해 특정교육을 보완하고 컨설팅을 위한 연구도 병행한다. 

 

이같은 노력은 지난해 9월 생·손보 월납초회보험료 1200만원(116건), 10월 1381만원(139건), 11월 2200만원(185건), 12월 3560만원(346건)의 실적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다. 

 

최 단장은 “지난해는 회사 시스템의 경쟁력을 통한 협심의 성과가 컸다”며 “올해는 지속적인 고효율 FC 선발로 회사 성장을 견인하는 선봉에 서겠다”고 밝혔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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