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이윤자 피플라이프 안양사업단 지점장

“고객에게 맞는 옷 입혀주는 것이 최고덕목”
재무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 꼼꼼하게 소통 상담

우만순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00:00]

인터뷰-이윤자 피플라이프 안양사업단 지점장

“고객에게 맞는 옷 입혀주는 것이 최고덕목”
재무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 꼼꼼하게 소통 상담

우만순 기자 | 입력 : 2020/11/23 [00:00]

[보험신보 우만순 기자] 이윤자 피플라이프 안양사업단 지점장은 지난해 8월 피플라이프 지점장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다시 찾은 영업현장에서도 고객의 러브콜과 연이은 성과창출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는 1997년 대형 생명보험사 복합센터 출범 1기 보험설계사로 3년간 현장을 누빈 후 교육을 전담하는 강사와 관리자로 활동했다. 영업현장에서 고객과의 직접 만남은 20년 만이다.

 

이 지점장은 “고객에게 알맞게 보험의 옷을 입혀드리는 것이 보험인으로서 최고의 덕목이고 이를 위해 실력을 쌓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의 노하우와 보험이 천직으로서 미래비전에 대해 들었다.

 

▲화려한 경력과 활동 이력들이 눈에 띈다

-생보사 설계사로 시작해 전담강사, 외국계 손해보험사 전체 콜센터 다이렉트 마케팅 교육총괄부터 여러 보험사 콜센터 센터장을 거쳐 대형GA 지점장 등 관리자 생활이 그렇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어느 회사 어느 직책을 맡든 관계없이 고객과 사원만 바라보고 달려왔을 뿐이다. 그동안 보험 환경은 많이 변했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진심은 통한다’는 사실이다. ‘필요한 보험을 어떻게 전해주나’ 그리고 ‘가장 편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하나’ 이것이 늘 나의 숙제였다.

 

▲왕성한 활동과 우수한 성과창출 어디서 나오나

-안양사업단 지점장으로 2년을 포함해 보험에 입문한지 23년 보험여정 동안 발 빠르게 살아 왔다. 또 피플라이프의 가족이 되면서부터 현장 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이는 후배 동료들을 더 잘 지원하기 위해 성과도 내고 수익도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이전의 교육 강사 때나. 콜센터 센터장, GA관리자로선 교육기안, 강의기법, 재원 리크루팅, 사원들의 과정관리를 위해 모든 것을 세심하게 정리하고 활동에 적용했다. 이의 전제는 늘 내가 직접 고객을 만난다는 실전적인 감을 견지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늘 보험사의 상품 유형별 특성과 담보, 약관도 빠짐없이 학습하고 체득하는 것도 중요한 일과 중 하나로 현장은 비껴있었지만 영업이 두렵지 않은 바탕이 됐으며 남들보다 더 부지런하게 현장에 녹여 낸 것이 성과의 핵심 포인트다.

 

▲구체적인 활동을 소개하면

-지점 가족들과 같이 잘 살자는 목표를 세우고 개인영업을 위해서도 ‘나의 월별 영업일지’라는 활동일지를 꼼꼼히 써오고 있다. 영업에 매진하면서 개인 영업일지로 비중이 옮겨지고 있다.

 

여기에는 고객의 가족사항별특성과 요구사항 등 고객의 재무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부터 반드시 담보돼야 할 사항까지 상담내용을 꼼꼼하게 적은 소통과 공감으로 이뤄낸 현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를 통해 한 고객에서 일가족 전체 나아가 친. 인척에 이르기까지 고객목록이 된다. 시대와 환경에 맞는 최상의 보험을 새 옷으로 입혀드린 흔적들인 것이다.

 

▲사업단 출범이 목전에 있는데

-시기는 중요하지 않다. 지금처럼 사업단은 정확한 컨설팅과 필요한 보장을 하는 자기관리에 충실한 재원인 소수정예부대의 기틀을 다지면서 고객의 재무설계를 담당해 나갈 것이다. 

 

우만순 기자 wms@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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