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사례-지인들과 공모 56회에 걸쳐 사기

보험신보 | 기사입력 2020/11/23 [00:00]

보험사기사례-지인들과 공모 56회에 걸쳐 사기

보험신보 | 입력 : 2020/11/23 [00:00]

지인들과 짜고 총 56회에 걸쳐 보험사기를 저질러 약 5억원의 보험금을 편취한 20대가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8월 서울 마포구의 한 도로에서 공범 B씨가 오토바이를 운행해 A씨가 운전하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게 했다. 이 차에는 공범 C씨도 동승했다.

 

사고 직후 A씨는 보험사에 신고를 하고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었으니 합의금과 치료비를 달라고 해 약 339만원을 받았다.

 

A씨는 이를 비롯해 22명의 동네친구 및 선후배와 공모해 2020년 3월까지 모두 56회에 걸쳐 보험사들로부터 총 4억8000여만원을 지급받거나 제3자에게 지급하게 했다.

 

제공:서울서부지방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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