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위촉업무 개선

계약서 전자문서로 대체 편의성 우선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00:00]

인카금융서비스, 설계사 위촉업무 개선

계약서 전자문서로 대체 편의성 우선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11/23 [00:00]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인카금융서비스가 최근 보험설계사 위촉계약서를 종이 대신 전자 문서로 대체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서류 보관비용을 절감하고 정보 이용 편의성을 높이려는 취지다.

 

방식은 회사에서 PC를 통해 전자서명을 요청하면 설계사의 핸드폰으로 인증번호가 전송돼 입력 시 위촉계약서 작성이 완료된다. 완료된 문서는 인카금융서비스 서버에 저장돼 언제든 열람하거나 출력이 가능하다. 

 

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는 “시스템을 통해 종이서류 분실을 방지하고 계약서 누락 및 오기재로 인한 법적 분쟁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카금융서비스는 영업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우선 지난 10월에는 사내 명예이사를 신규 임명했다.

 

명예이사제도는 일정 기준 이상의 영업실적은 물론 계약유지율과 완전판매 등 영업윤리에도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며 이같은 성적을 5년간 꾸준히 유지한 FA에 부여한다.

 

올해의 경우 개인부문은 김경숙 충무로지점 FA와 박미순 가온누리본부 FA, 전략부문은 손정훈 부경지점 FA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또 신입 설계사들을 대상으로 보험설계 경진대회도 가졌다. 다양한 고객의 상황을 가정하고 니즈를 충족하는 설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이다.

 

대회는 설계사들이 각자 팀을 구성해 설계안을 도출하고 직접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범희 기자 hanbb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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