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교보GI변액종신보험’ 질병대비·수익창출‘동시’

펀드 투자성과에 따라 보험금·적립금 연동 등 다양한 장점 어필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00:00]

교보생명, ‘교보GI변액종신보험’ 질병대비·수익창출‘동시’

펀드 투자성과에 따라 보험금·적립금 연동 등 다양한 장점 어필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11/23 [00:00]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평균수명 연장에 따라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 질병 보장 니즈를 반영한 상품이다. 보장을 확대해 질병에 대비하고 펀드 운용에 따른 수익도 얻을 수 있어 반응이 좋다.” 지난 2017년 7월부터 판매 중인 ‘교보GI변액종신보험’에 대한 이창무 교보생명 변액상품팀 팀장의 평가다.

 

◆상품특징=이 상품은 보험료의 일부를 펀드에 투자해 운용성과에 따라 보험금이나 적립금이 변하는 변액종신보험으로 사망 보장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과 수술, 장기간병상태(LTC)가 발생하는 경우 사망보험금의 일부를 먼저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암·급성심근경색증·뇌출혈 등 3대 질병과 각종 질병·수술 등 일반적 질병(GI)을 보장한다.

 

3대 질병은 정도에 관계없이 해당 질병코드로 진단 시 보험금을 준다.

 

GI가 발생하면 사망보험금의 80%를 진단보험금으로 미리 받아 치료비나 생활비로 사용 가능하다. GI·LTC형으로 가입하면 GI보장에 더해 LTC를 보장한다. 각종 질병이나 재해보장, 의료보장 등 23개의 특약을 탑재했다.

 

특히, 재진단암 특약에 가입하면 직전 암 진단일로부터 2년이 지난 후 새로운 암이 발병해도 보장받을 수 있다.

 

또 건강을 챙긴 고객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장기건강관리보너스제도’를 추가했다. 가입 후 GI나 LTC가 발생하지 않으면 10년 후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 보증시점까지 가입금액의 0.1~ 0.3%를 건강관리보너스로 지급한다.

 

사망보험금과 진단보험금을 설계할 수 있다. 유가족의 경제 상황이나 자녀의 나이 등에 따라 필요한 때 생활비나 교육자금 월분할 또는 연분할로 수령할 수 있다. 주계약 7000만원 이상 가입하는 경우 ‘교보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에 더해 진단보험금을 받거나 장해지급률이 50% 이상인 경우 주계약 보험료가 납입면제 된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다. 가입금액에 따라 2.5~ 3.5%까지 보험료를 할인해준다.

 

한범희 기자 hanbb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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