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손보, ‘처음부터~ 올케어 암보험’ 벌써부터 좋은 반응

암 헬스케어서비스에 이어 표적항암약물치료비 탑재 ‘꽉찬 구성’

김용춘 기자 | 기사입력 2020/11/23 [00:00]

MG손보, ‘처음부터~ 올케어 암보험’ 벌써부터 좋은 반응

암 헬스케어서비스에 이어 표적항암약물치료비 탑재 ‘꽉찬 구성’

김용춘 기자 | 입력 : 2020/11/23 [00:00]


[보험신보 김용춘 기자] MG손해보험이 ‘처음부터~ 올케어 암보험’을 최근 출시해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서고 있다. 암 예방부터 발병 후까지 암 헬스케어 서비스와 계속받는 표적항암약물치료비 등을 탑재한 알찬 구성을 통해 벌써부터 고객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개발배경=국립암센터가 2019년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암 발생 통계를 산출하기 시작한 1999년부터 2016년까지 암유병자 수는 약 174만명으로 남자는 7명당 1명, 여자는 12명당 1명 수준이라 밝혔다.

 

암환자 생존율도 증가해 2012년에서 2016년 암 발생자의 5년 상대 생존율은 70.6%로, 2001에서 2005년에 진단받은 암환자의 생존율 54% 대비 16.6% 증가했다. MG는 이같은 상황을 반영해 상품을 기획했다.

 

◆상품특징=이 상품은 암을 4단계(전조·케어·치료·예후)로 나눠 암 예방부터 발병 후까지 암을 종합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위·십이지장 및 대장 양성종양(폴립포함) 진단비’와 ‘6대기관양성종양(폴립포함) 수술비 등을 지급해 전조질환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AI기반 질병예측검사, 고위험 부위 추적검사 등 암 관련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계속받는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 암진단비(유사암제외), 유사암진단비도 추가해 암 재진단과 재치료 시 이를 지급한다.

 

또 신체 부위별로 세분화한 담보를 통해 갑상선·폐·위·간·췌장·대장암 등을 보장하고 주요통증완화치료비,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치료비 등도 지원한다. 납입면제 페이백을 통해 암 진단이나 상해 또는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보장보험료 납입면제와 납입보험료까지 환급 가능하다.

 

상품은 연만기자동갱신형과 세만기형으로 구성됐으며 가입연령은 0세부터 75세다.

 

김용춘 기자 kyc1234@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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