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내 마음에 쏙

소비자 원하는 보험료에 맞춰 보장선택···주계약 단순화시켜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1/16 [00:00]

동양생명,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 내 마음에 쏙

소비자 원하는 보험료에 맞춰 보장선택···주계약 단순화시켜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11/16 [00:00]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주계약을 단순화시키는 대신 특약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보장내역을 직접 고를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조합하고 설계할 수 있어 반응이 좋다.” 지난해 10월부터 판매중인 ‘수호천사내가만드는보장보험’에 대한 이혜경 동양생명 상품전략팀 책임의 얘기다.

 

◆상품특징=이 상품은 일반사망을 주계약으로 22개의 각종 특약 가입을 통해 암·수술·입원·질병장해 등의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첫날부터입원특약F는 입원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120일까지 매일 1만원 입원비를 지급하고 수술보장특약F는 1~5종 수술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을 때 수술 1회당 1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수술비를 준다.

 

또 질병장해보장특약F를 통해 질병장해 발생시 1000만원까지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암진단비보장특약은 소액암을 제외한 암 진단 시 1000만원, 소액암진단비특약은 갑상선암·기타피부암·대장점막내암·제자리암·경계성 종양 진단비를 1000만원씩 보장한다.

 

가족력이 있어 우려되는 특정암에 대해서도 선택암진단비특약F를 통해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보장특약F는 암·대장점막내암·기타피부암 또는 갑상선암으로 진단확정 되고 직접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를 받는 경우 1회에 한해 1000만원을 보장하며 고액치료비암특약F, 요양병원암입원특약F을 통해 암 진단부터 회복까지 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뇌혈관 및 심장질환 보장도 강화했다. 뇌출혈진단특약F는 뇌출혈 진단 시 1000만원을, 뇌혈관질환진단특약은 뇌혈관질환으로 진단받는 경우 1000만원을 지급한다. 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F는 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받으면 1000만원을 주고 허혈심장질환진단특약F를 통해 허혈심장질환 진단비 1000만원을 보장한다.  

 

한범희 기자 hanbb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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