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착한 의류 리사이클링’ 캠페인 실시

한범희 기자 | 기사입력 2020/10/21 [12:06]

동양생명, ‘착한 의류 리사이클링’ 캠페인 실시

한범희 기자 | 입력 : 2020/10/21 [12:06]

 
[보험신보 한범희 기자] 동양생명은 21일 의류 지원 비영리 단체인 옷캔과 함께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착한 의류 리사이클링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 비대면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임직원과 FC들은 지난 한 달간 평소 자주 착용하지 않는 의류, 모자, 신발 등 의류 물품을 모아 100개의 박스(물품 1000점)를 옷캔측에 기부했다. 또 박스당 1만원의 기부금을 적립해 성금 100만원과 함께 전달했다. 기부 물품과 성금은 옷캔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 및 해외 난민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동양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코로나19 및 태풍 등 연이은 악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주변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로서 건강한 사회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양은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고 7월에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만든 히크만 카테터용 주머니 300개를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범희 기자 hanbh0725@inswee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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